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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사 되기의 정석

의사되기의 정석.png

좋은 의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꿈나무들을 위한 지침서!

이 책은 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호흡기내과 교수로 있는 저자 이승준이 의사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소개하는 책이다. 저자 자신이 직접 현역 의사로 있으면서 의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야기가 무얼까 고민하면서 내용을 정리, 기록한 책으로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실제적인 정보를 풍부하게 제공한다.

의예과, 의학과, 전공의, 전문의를 거치는 과정 전반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고, 좋은 의사가 되기 위해 이 각 과정을 어떻게 보내고, 어떻게 느끼며, 부닥친 문제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등에 대하여 나와 있어 의사 생활을 꿈꾸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의대 입학생, 전공의, 신임교수들도 이 책을 통하여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머리말

CHAPTER 01 의대생의 정석

01. 예과는 의사 인생에서 어떤 의미인가
02. 본과 진입, 어떤 삶이 기다릴까
03. F학점을 피하는 법
04. 족보, 너무 가깝게도 너무 멀게도 하지 말아야 할 것
05. 의학 이외에 갖추어야 할 기능 : IT에 강해져라
06. 정재영과 마방진 : 무슨 전공을 꿈꿀 것인가
07. 건전한 시민으로 살아가기 : 사회를 의식하며 살자
08. 무슨 과목이 진짜 중요한 과목일까
09. 임상실습 회진 요령, Made easy
10. 술 마시기 문화


CHAPTER 02 전공의의 정석

01. 학교 성적과 전공의 성적은 다르다
02. 프레젠테이션 잘하기
03. 군대와 공보의, 의사 인생의 마지막 자기만의 시간
04. 논문 쓰기
05. 나쁜 관례 끊기
06. 첫 해외학회 참관기
07. 도망가는 전공의들에게
08. 허주니즘 (허준ism)
09. 의무기록 잘하기
10. 전공의 특별법 유감
11. 이런 전공의 곤란하다


CHAPTER 03 신임 의대 교수의 정석

1. 교육, 연구, 그리고 진료
2. 연수 가는 길
3. 해외연수기
4. 나의 취미, 낚시
5. 10년 전 내가 생각했던 미개척 분야의 현재 모습
6. 바람직한 병원장의 모습
7. 통합교육 책임교수 잘하는 법
8. 대형 R & D 사업 도전하기
9. 어떤 후배 교수를 뽑을까
10. 리더십과 팔로워십
11. 우리 의학과에는 어떤 학생을 뽑아야 할까
12. 일요일에 일해야 한다
13. 의대생 아들에게 읽어 주고 싶은 詩 한 편


2. 의대를 꿈꾸는 대한민국의 천재들


의대를 꿈꾸는 대한민국의 천재들.png

이종훈 박사가 의대에 진학하거나 의사생활을 꿈꾸는 이들이 가지고 있을 궁금증을 해소시켜주기 위해 2006년에 출간했던 『의대를 꿈꾸는 대한민국의 천재들』의 확대 개정판이다. 인턴, 레지던트, 봉직의를 거쳐 현재 안과 개업의로 활동해온 이종훈 박사는 미래의 의사들을 위해 자신의 노하우와 최신 정보를 가득 담아 바로 이 전례 없는 책을 출간했었다. 그로부터 약 10년이 지난 지금, 이종훈 박사는 의료계에서 있었던 변화와 혁신, 새로운 노하우와 정보를 반영하여 이 개정판을 출간했다. 이종훈 박사는 ‘의대에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똑똑한 의대생활법’, ‘지치지 않고 수련생활 하는 비법’, ‘전문의 이후의 삶’과 ‘국내 의료계에 대한 예측’, ‘의사생활의 진정한 가치’까지 조목조목 말하고 있다.


추천의 글 | 꿈꾸는 자는 아름답다
개정판을 내면서 | 천재가 아닌 의사가 들려주는 이야기
프롤로그 | ‘의대’라`는 징검다리를 건너 ‘의사’가 되려는 후배들에게…
히포크라테스 선서

PART.1 한국 의학계를 빛낸 영웅들
한국 서양의학의 뿌리
인류의 주치의 이종욱(1945~2006)
한국의 파스퇴르 이호왕(1928~ )
외과의 전설 백인제(1898~?)
성산() 장기려(1911~1995)

PART.2 의대, 이것만은 알고 가자
‘의사는 10년 공부’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나?
Tip | 의학전문대학원
의대는 누가 가지?
Tip | 사람 살리는 일이란
어떤 의대를 갈까?
Tip | 외국에서 의대를 졸업했다면
늦은 나이에 의대 가기
의대를 졸업하면 다 임상의사가 돼야 하는가?

PART.3 의대생활, 입학부터 졸업까지
의대생활이란 바로 이런 것
해부학 실습
전형적인 의대생들
의대 커플과 결혼 이야기
시험이 목을 조를 때
Tip | 시험과 잠
유급, 멀면서도 가까운 존재
의사국가고시
Tip | 의사국가고시 실기시험과 미국의사고시

PART.4 수련 병원 25시
전공의 과정이란 무엇인가?
수련 병원 선택하기
쓴맛, 단맛 병원 생활
Tip | 간호사 대 의사
어떤 과를 선택해야 할까?
Tip | 전문의가 된 이후 과 바꾸기
병역의 의무
전문의 시험
전문의 이후의 진로
Tip | 기초의학교수의 길

PART.5 알면 알수록 더 좋은 의사 상식
USMLE(미국의사고시)
비용을 생각하라
여자 의사가 아닌 그냥 의사
변호사, 의사 그리고 의료분쟁

PART.6 대한민국 의료계의 과거와 미래
2000년 의료계 파업의 뒷이야기
한국 의료계의 현실
의료개방
미래의 의료

에필로그 | 의사로 살아간다는 것은 …
감사의 글 | 소중한 사람들에게 …


3. 내 시련의 이름은 자유다 모두가 포기한 고교 자퇴생이 10년 후 존스홉킨스 병원의 의사가 되기까지


내 시련의 이름은 자유다.png

희망과 열정 그리고 노력은 상상 이상의 이야기를 만든다!

고교 자퇴생에서 존스홉킨스 병원의 의사가 되기까지 김호경의 감동실화가 펼쳐진다~

김호경 자서전 『내 시련의 이름은 자유다』. 성적부진아, 문제로 낙인찍힌 17살 김호경이 세계 최고 병원 존스홉킨스에서 생명을 구하는 응급의학 전문의 제시킴이 되기까지 가슴 뜨거웠던 10년간의 이야기를 펼쳐낸다. 꿈이 없었던 암울했던 시기를 극복하고 꿈을 향한 도전의 시련과 고통을 견뎌 존스홉킨스 최고의 의사가 된 김호경이 들려주는 가슴 뜨거운 인생 이야기를 만나보자.

고등학교를 자퇴한 김호경은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을 온다. 영어실력도 배경도 경제력도 없었던 그는 ‘완전히 새롭게 살고 싶다’는 강렬한 열망으로 세상을 등지고 살았던 문제아에서 1분 1초도 아끼며 살아가는 청년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그는 시련과 고통을 우직하게 감내하면서 의사라는 꿈을 키워나간다.

지역전문대학을 우수한 성적을 바탕으로 UCLA에 편입하여 예비 의대생을 걸으며 4.0만점에 가까운 평균 성적을 기록해 ‘숨마 쿰 라이데’로 졸업하고 그 후 현장의사의 길을 선택해 USC 의대에 입학한다. 그는 가난하고 힘겨운 이민생활, 아버지와의 갈등, 초인적인 공부량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견뎌내고 미국 의사 고시 상위 1%를 기록하며 응급의학 전문의의 길을 선택했던 자신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펼쳐낸다. 또 시련과 고통을 견디면 꿈을 찾아 달리는 진정한 희망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프롤로그
시련 속에서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1장. 열정이라는 이름의 길에서
“존스홉킨스 입성을 환영합니다”
치열하면서도 충만한 나의 응급병동
익숙한 모든 것과의 이별
경계에 선 생명의 파수꾼
내 인생의 ‘노르망디 상륙작전’
2장. 절벽에서 날아오르는 법
“스미스 여사님,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밤마다 겁에 질리던 아이
자퇴생, 문제아, 혹은 가망 없는 녀석
마음에 번지는 곰팡이
낯선 곳에서의 간절한 기도
희망의 불씨를 사수하라
간절함의 응답 혹은 뜻밖의 기회
3장. 스스로의 선택에 영혼을 담아라
초보 의사와 새 생명
무소의 뿔처럼 홀로 간 시애틀
청년 제시, 인생을 건 도박을 하다
내 영어 공부의 날개
잡초 뽑는 학생의 꿈
시애틀에서 만난 또 하나의 가족
1보 후퇴, 2보 전진
세리토스의 최우등생, 맥도날드의 우수직원
DNR, 모든 생명을 구할 수 없을 때
4장. 꿈의 지도를 따라 가라
UCLA 분자 생물학 연구실의 예비 의대생
꿈이 현실에 보내는 초대장
낯설고도 그리운 이름, ‘아버지’
의과대학이 인재를 뽑는 기준
전액 장학금을 포기하고 선택한 꿈
환자 곁엔 ‘나’가 아닌 ‘우리’가 있다
5장. 냉정과 열정의 연금술사들
USC 의대 강의실의 뜨거운 열기
한쪽 발엔 고통을, 한쪽 발엔 자유를!
폭력예방 프로그램에서 만난 아이들
“제시, 손을 넣어 심장을 만져봐”
응급의학 전문의는 내 숙명
전공의 과정을 위한 관문들
내 열정의 불을 당겨줄 그곳으로
의대생들의 심장이 떨리는 날, ‘선발일’
6장. 도전은 계속된다
열정은 두려움보다 강하다
구름 위의 응급상황
다시 찾은 한국, 여동생 그리고 어머니
그들을 치유하며 내 영혼은 치유받는다
존스홉킨스 사람들
에필로그
편안한 삶을 넘어


4. 인턴일기 초보의사의 서울대병원 생존기

인턴일기.png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의사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인턴의 비밀수첩에 날것으로 담긴 종합병원과 의사들의 자화상

『인턴일기: 초보의사의 서울대병원 생존기』는 새내기 의사가 대학병원의 각 과를 두루 거치며 틈틈이 기록한 15권의 수첩을 바탕으로 한 1년간의 인턴 수련기록이다. 저자 홍순범은 인턴 수련을 받는 1년 내내 수첩을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인상깊은 사건이나 상념과 마주하게 되면 시간이 생길 때마다 짬짬이 메모를 했다.

『인턴일기』는 새내기 인턴의 좌충우돌 성장기로, 1년간 병원에서 지내면서 직접 겪은 인턴 생활과 인턴의 속내를 관찰해 그 결과를 정리한 책이다. 질병과 생명, 의사와 환자, 병원과 간호사와 환자가족에 이르기까지 인턴으로 현장에서 부딪히며 깨달았던 성장기록이다.

자신이 의사고시를 치렀던 날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서 인턴의사로 생활했던 전 과정이 숨김없이 기록되어 있으며 진짜 의사로 성장해가는 과정에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의사로서, 인간으로서 점차 성숙해가는 초짜 의사의 솔직한 이야기는 의료에 대한 공감적인 소통의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책의 내용
저자는 자신이 의사고시를 치렀던 날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서, 인턴시험과 의사고시의 관계, 인턴 오리엔테이션의 경과, 인턴일정 추첨의 극적인 긴장감, 매달 근무지를 옮겨 다닐 때마다 이뤄지는 업무인수인계와 일과, 적응의 어려움과 업무의 보람, 각과 의사들의 특징, 인턴이 맞닥뜨리는 힘든 과제 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제1부 인턴, 잔치는 시작이다 _ 의사 시험
의사 국가고시
인턴이라는 이름의 유래
‘애니’부터 ‘콧줄’까지
왠지 우울한 출근 전야

제2부 흡혈귀의 본능 _ 안과
퐁당퐁당과 풀당
“저 환자 눈썹 왜 깎았어?”
정맥주사
주문의 불문율
의사는 케토톱이 아니다
호두껍질의 미소
직업병 증상
전화통에 불나다
휠체어 체험기
“안구 떼러 가”

제3부 초심자의 마음 단련 _ 소아 흉부외과(중환자실)
수요일을 줍다
자신감 완전 상실
긴급 상황
아이의 눈
‘지겨워’에 대한 납득
굶주린 도 적 떼
거미 모양의 냉기
중국집의 논리
어설프나마 사랑일까?

제4부 무협선수의 탄생 _ 내과-중환자실
조용한 전쟁, 잊혀진 장군들
무현선수의 탄생
피투성이 오후

제5부 비몽사몽 클럽 _ 일반외과
공간 건축학적 접근
침대쟁탈전
폭포수에 대한 추억
불편한 적자 공식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기도
딜레마

제6부 월든에서 명상하기 _ 제주의료원 파견
여기가 낙원인가
스타카토식 보고서
정신과와의 만남
아픈 기억
누구에게나 엄마가 있다
가운에 대한 변명
운명의 여신이여
저 구름들 위에서…

제7부 남자상, 여자상 차려라 _ 마취과
다시 서울로
마취와 철판요리
수비수도 격려가 필요해
조금 더 안다는 것
여의사는 원더우먼이 아니다
소리와 맛의 향연
진로에 대한 고민

제8부 갈등의 순간들 _ 응급의학과
가위 바위 보
유비무환
응급실 교통 정체
돌이킬 수 없는
마음의 박수
거울의 메시지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반전 드라마
우리에게도 예외는 없다
쯔쯔가무시병
“신환이요!”
VIP 증후군

제9부 환자와 시험의 갈림길 _ 신경외과
신경외과 가정주부
대리 출석
24시간의 기적
누구는 새벽에 피 뽑고 싶은 줄 알아요?
심란한 메뚜기
“저 아뻬인데요”
씁쓸한...(하략)


5. 의학전문 대학원 의사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

의학전문대학원.png


왜 의사가 되려고 하는가? 정해지지 않은 정년? 돈? 행복? 명예? 의사만 되면 이 모든 것이 단숨에 해결될까? 이는 의사라는 직업에 문을 두드리는 대한민국 수재들에게 현직 의사가 던지는 질문이다. 또 여기에 대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명확하게 풀어준다.
이 책은 의사로 산다는 것에 대한 실질적인 대답 그리고 의사가 되기까지 거쳐야하는 진로탐구 지침서다. 드라마나 영화가 알려주지 못한 의료제도 대한 생생한 정보와 개인적성 결정에 대한 실질 보고서로 의사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PROLOGUE
PART 1 '의학전문대학원'이 알고 싶다!
01 보일락 말락~ 의학전문대학원의 속살!?
-대학원? 이름만 거창하지 얼마나 막연하니?
-대학에 돈만 퍼주는 터무니없는 등록금
-무늬만 석사, 속살은 학사!
-사실 의사에게 학위란 '계륵'이다
-한발 늦은 미국 따라 하기의 산물?
-한국 사회의 시험, 무한도전의 철학
-쉬어가는 코너
02 머릿속 생각만으론 의도()를 선택할 수는 없어!
-왜 의전원을 선택했는가?
-의사만 되면 행복할 것 같지? "정말 그럴까?"
-의사=부자? "네가 원하는 부자가 어느 정도인데?"
-의사만 선생님이니? "요즘 선생님 아닌 사람 어디 있는데?"
-의사의 사회봉사? "타임머신타고 100년쯤 과거로 가야할 걸!"
-힘든 건 힘든 거야. 정말로...!
-쉬어가는 코너
03 공부의 기술!
-이해력보다 더 중요한 것-암기는 요령이다
-의전원 입시 지원 노하우-암기력의 생명은?
-의대식 사고방식 전환으로 BASELINE 올리기
-반복의 실제
-쉬어가는 코너
-충분한 수면을 통한 기억력의 극대화!
-쉬어가는 코너
PART 2 의사 '인생설계'
04 의사의 매력
-가운을 입어보자!
-쉬어가는 코너
-세월 속에 묻어나는 중후한 매력
-쉬어가는 코너
-능력 따라 "가는 거야~"
-연구하는 매력!
-뽀대!
-쉬어가는 코너
05 달콤? 살벌한 현실
-돈 퍼 바르는 고급인력, 사회 나가면 '말단인력'
-의사, 몇 년이나 해먹을 수 있을까?
-취직? 개업? 유학? 꿈은 현실과 타협해갈 걸?!
-혼자 잘 먹고 잘 살 수는 없지~
-고뇌하는 대한민국 의사들!
-의사 CEO!!
-쉬어가는 코너 : 매트릭스로 들어가 볼까?
06 의학도를 위한 당신만의 사고방식!
-당신 앞에 놓여진 인생의 전환점
-자, 걱정을 해보자
-긍정적 사고의 위력!
-합리적 사고방식 배양
-쉬어가는 코너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다?”
-증거 중심의 의학!
-EVIDENCE!
-RANDOMIZED...(하략)



p.s 이런책도 있네요?



통계.png


의학전문대학원 시험문제를 임상의사의 입장에서 풀이하면서
가급적 쉬우면서 동시에 임상에서도 응용될 수 있도록 의도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문제는 사실 굳이 통계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아도 금방
알수 있는 산수에 가까운 문제들이고,
일부 문제는 통계의 공식과 개념을 모르면 풀기 어려운 문제들인데,
그런 문제들을 구분하여 해설하면서도 동시에 이해하기 쉬운 일상의
예를 사용하여 풀이하였습니다.
의학전문 대학원 출신의 의사들이 이 시험 문제 풀이집을 통해
의학 통계의 개념을 가지고 임상의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동시에 일반통계를 배우는 일반 학생들도 이 책을 읽고 나면
뭔가 막연히 어렵게 느껴지는
통계적 개념이 사실상 그렇게 멀지 않고,
바로 우리 주위의 것임을
알게 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김 지 형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1994)
?정형외과 전문의(삼성서울병원)
?현 서울성심병원 정형외과 과장
?현 대한정형외과 전산정보위원회 총무
?현 서울성심병원 전산위원장
?현 서울성심병원 의학정보센터장
?현 바른의학컨텐츠연구회-회장
?현) Clinics in Orthopedic Surgerystatistical editor
?현) Hip and Pelvisstatistical editor


1.이 글을 쓰게 된 동기4
2.2011년도6
?43번 *6
?44번 *10
?45번 **14
3.2012년도 문제16
?43번 *16
?44번 **18
?5번 **21
4.2013년도 문제24
?43번 *24
심화 : box plot과 이상값26
?44번 *26
?45번 **32
심화 : 카이제곱 검정의 통계량 구하기34
5.2014년도 문제39
?43번 *39
?44번 *40
?45번 **42
심화 : T-검정44
6.2015년도 문제46
?43번 *46
?44번 *48
심화 : 변이계수 CV49
?45번 *50
심화 : t 분포와 t 검정52



  • 7fc17a 2015.09.03 01:43

    내가 올린글 사라진줄알았는데 공지로 해주셨네

    감사요 ~~운영자님

  • 332cb9 2015.09.03 08:54
    찾던글인데 감사합니다~
  • 933e30 2015.09.03 09:22
    이런 공지도 좋지만 게시판을 뒤덮는 무분별한 도배 글부터 지워주세요
  • f4f93c 2015.09.03 10:36

    이야ㅋㅋㅋㅋ좋네요

  • 16bd70 2015.09.03 14:13

    감사요

  • d6aeb2 2015.09.04 17:41

    할일없을때 독서도 좋지만


    티끌모아 태산이란 말이있다

    작은 움직임이 모여서 큰 기적을 만든다


    https://www.teps.or.kr/Teps/Notice/Board.aspx


    너희들 10월 4일 텝스 치고 성적 2일만 앞당겨서 받으면

    텝스 한번 더 칠 수 있다

    어려운거 아니다

    안되면 뭐 어쩔수 없는건데 되면 좋은거 아니겠냐

    그냥 텝스 저기 들어가서 질문 한번씩 날려봐라


    이미 이전에 열심히 공부해서 고텝 만드신 분들께는 뭐 바라지 않습니다만

    아직 텝 더 올리고 싶다거나

    밋을 생각보다 못쳐서 텝스라도 좀 올려야 겠다 싶은 사람들은

    믿져야 본전 아닌가

    돈드는것도 아니고 시간도 몇분도 안걸린다


    한번씩 점수 발표 일정 당길 수 있는지 문의해보자

    시험 치는 날짜 바꿔달라는건 솔직히 상식적으로도 문제가 있는데

    점수 하루이틀 일찍 발표한다고 해서 이변이 일어나거나 하진 않을거니까

    혹시, 진짜 혹시 되면 좋은거 아니냐


    다들 한번씩만 시간날때 문의글 남겨보자

  • e0f08a 2015.10.17 11:30
    덕분에 수시합격이후 시간을 알차게 보낼것같아 감사합니다! 의사되기의정석 책부터 어렵게 구해 읽어보니 대부분의 내용이 정말도움되고 좋은것같은데 읽어보니 개인적인견해로 저자가 좌파인듯 정치색깔이 뚜렷한분이라 저랑반대여서 뭔가찝찝하게읽었네요ㅋㅋㅋ그래도 도움된부분많았고 다양한사람들의 책을 읽는건언제나도움되니까~ㅎㅎ 책 추천감사합니다
  • 7fc17a 2015.10.17 17:32
    생각보다 깊이는 없는책인듯 ㅋㅋㅋ
    저자가 강대 면접관으로도 들어간다고 마지막쪽에 강원대 면접에대해서도 언급해놧던데 강대지원자들은 읽어봐도 좋을거같음
  • 1277e8 2015.10.25 20:06
    감명 깊었던책 물어서 이거 대답하면
    면접관이 메드 하냐고 물을 수 있음ㅋㅋ
  • 05aa80 2015.11.20 21:07
    1번책 판다~~
  • 4f8b97 2016.11.09 02:07
  • 4f8b97 2016.11.09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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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ㅇㅇㅇㅇㅇㅇㅇ

  • ca141f 2017.03.09 18:27

    우리 회사는 인터넷 무역을 하는 회사입니다.우리 회사에 대량의 네이버 아이디, daum 인기 높은 아이디 , nate 아이디,모든 자료가 모두 가지고 있는아이디가 많이 있입니다.그리고 긴 시간에 등록하지않는 네이버 안전 아이디 도있입니다.우리 회사는 또 네이버 매일 ,쪽지등보내는 항목도 있어요필요하면 력락주세요 kakao/jinlin0101@naver.com                                    email/jinlin427q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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