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 Talk! 익명게시판

|  추천/비추천(+1/-1) 합산 값 -3부터 흐림처리, -10부터 블라인드

조회 수 294 추천 수 0 댓글 3

경북대병원, 연구중심병원 육성 국고 R&D 과제에 선정(서울, 세브란스, 경북. 삼성, 고려, 가천) 

   

지방병원 중 유일 선정…국비 195억 원 등 연구비 378억 원 투입 
동맥경화·심근경색·뇌혈관질환 진단 및 치료기술 개발 박차

경북대병원, 연구중심병원 육성 R&D 과제에 선정

총 연구비 1,500억 원(국비 780억원 포함)을 투자해 지역 대표병원으로서의 역량을 강화, 지역 보건의료산업을 선도


앞으로 경북 의대의 중장기 마스터 플랜은 대구 칠곡 Medical Center 내의 의과대학, 치과대학, 약학대학 등을 포함하는 선진형 종합 연구 중심인 첨단 복합 의료단지 클로스터 완성이 목표이다.

 


경북의를 높게 평가하는 한해 졸업자수가 100단위고 학교의 역사가 100 단위라서 그럴거임.



"졸업자 * 학교역사 = 동문수" 동문수는 그 학교가 의학계에 미치는 영향력하고 (절대적이진 않지만) 비례하는 면이 없진 않으니까.


"졸업자 수 * 학교 역사"로 경북의랑 비교할 수 있는 숫자가 나오는 건 서울의랑 연의 정도거든..


그리고 작년에 연구중심병원 지정하고 올해 평가해봤을 때, 경북대병원이 전체 3등인가 했었지? 


그런 면에서 보면 교육과 연구의 질에서도 어디가서 부족하단 소리 들을 정돈 아니구.


 


또 한 자교 병원인 경대 본원을 넘어 전국 메이저 병원들인 서울 삼성,  서울 아산  병원들에도 해마다 인턴 레지던트 출신별 의대순위 항상 2위 아니면 최소 3위 정도 했거든 의전 임에도 불구하고 그만큼 경북 의대의 명성과 우수성은 의료계 및 학회에서도  모두 인정하는 바이거든. 1980년 초까지 경북의대는 연의와 2등 자리다툼 하였으니 그 자부심이 개쩔지. 1970년대 까지 전국 넘버 2는 연의가 아닌 경북의 이었거든  영남의 수재들인 대구 경북고 출신들이 과반수였으니 연의가 밀리는건 당근. 그래서 내년 의대 복귀하면 서울 살아도 관심있으면 경북의대 진학해라 절대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라고 전문의 따고 학회 나가보면 알게 될 것이다.


 


예전에 의사하는 어르신이 했다는 말에 "서울 의대, 경북 의대, 연세 의대, 빼면 다 똑같다"고 하셨다지..



참고로 알아두어라


 

경북 순위

역사, 전통, 동문수(해외 동문+ 국내 동문), 기초임상 의학 수준, 교수 논문 수준의대 교수 비율 & 전국 의대 교수 배출 인원의학계 파워, 병원 규모(신. 증축), 매출액,  학교 인지도 & 명성,  과거 의대시절 입결, 본교 및 메이저 병원 인턴 레지던트 비율, 의료 기술 특허, 연구 중심병원 선정, BK 21 플러스 사업 선정 등 등....  이모든 조건에 부합되는  의대는 단 3학교 .


 

서울의


연세의


경북의



 앞으로 경북 의대의 중장기 마스터 플랜은 대구 칠곡 Medical Center 내 의과대학, 치과대학, 약학대학    

   등을 포함하는 선진형 종합 연구 중심인 첨단 복합 의료단지 클로스터 완성이 목표이다



아웃풋의 끝판왕 메이저 경북의대



국가에서 인정한 연구중심병원


교육부에서 인정한 BK21 의대 치대 약대 동시 선정



◈ 역사(2nd the oldest school), 전통, 동문, 학계, 의사회 막강 파워....


◈ 의료인 배출수(3위), 의대 교수 배출수(4위), 병원장 배출수 3위(현 분당 서울대병원장 포함), 의학 공헌도(최정상급)


◈ 국.내외 유명 인사, 교수 1 인당 SCI 상위 1% 논문 게재 비율: TOP 3


◈ 병원에 대한 투자(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2017년 11월 제3병원 완공 예정


◈ 의사 국가고시 합격률(매년 탑 클라스)/  2015년 전국 최초 의.치.약. 국가고시 100% 전원 합격


◈ 대구 본원도 아닌 타지인 서울 아산 삼성 병원 에서의 정교수 & 인턴, 레지던트 비율(매년 Top 5 이내)


◈ 중국 정부 요청으로 칭타오 국제 진료센터 설립


◈ 국내 1위 모발이식 센터. 세계 탑 클라스 수준


◈ 최정상급 암 진료 센터, 내과, 외과 계열의 절대강자...


◈ 3차 상급종합병원 2개 보유(경북대본원, 대구칠곡 경북대병원)


◈ 지방 유일 국가연구중심병원 & R & D 연구기관 선정


◈ 최정상급 의.치.약.수.간. 보유로 인한 의학 시너지 효과(타의 추종을 불허)


◈ 의사 출신(경북의/서울대 로스쿨 1기)현역  의료전문 검사로 활약


◈ 전국구 경북의대 동창회, 재미 경북의대 동창회. 교내 의학 박물관 소유. 기타.......


국내 3대 메이저중 하나...


100명 이상 정원, 100여년 역사


국내 3대 메이저 서울대 경북대 연세대 의대에만 있는것!!!!!!!


우리나라 의대들중 오직 서울대 연세대 경북대 의대에만 존재하는 5개의  중요 요소들이 있다. 이중 1~2개를 갖춘 의대는 있지만  5개 전부를 갖춘 의대는 오직 서울대 연세대  경북대 의대들뿐이다. 명실상부 진정한 명문의대라고 할 수 있다.





1. 교내 의학역사박물관


2. 재미동문회


3. 동문회 장학금 연 3억 이상


4. 동문회 기부금 연 20억 이상


5. 1930년 이전 개교


의료계 리더는 서울 연세 경북 가톨릭 고려의 출신(의갤 펌)




의료계 지도층에서 경기고 출신은 총 19명(13.1%)으로 여전한 ‘파워’를 보여줬다.


다음은 경북고(대구) 10명(6.9%), 대광고 8명(5.5%), 경남고 7명(4.8%), 경복고 6명(4.1%) 순이었다.


출신 대학 조사에서는 단연 서울의대가 도드라졌다.




지도층 인사 가운데 서울의대 출신은 전체의 27.1%로 45명이나 됐으며 연세의대 출신(26명, 15.7%)이 그 뒤를 이었다.


다음은 가톨릭의대(17명, 10.2%)였으며, 경북의대와 한양의대 출신이 각각 12명(7.2%)이었다. 고려의대 출신은 11명이었다.


전문 과목 조사(학회 회장 및 이사장은 제외하고 계산함)에서는 산부인과를 전공한 의사가 15명(12.5%)으로 가장 많았으며 내과와 외과 전문의가 각각 12명(9.9%)씩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전문의가 각각 11명(9.1%)씩으로 그 뒤를 이었다.


하지만 각 그룹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평균 연령과 출신대학, 전문과목 등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


특히 의협 집행부의 구성이 다른 집단과 많이 달랐다. 의협 집행부의 평균 나이는 48.8세로 전체 평균(57.9세)보다 9살 가량 젊었으며, 시도의사회장단(59.8세), 학회 회장단(59.7세), 대학병원장(59세) 등과 10살 정도 차이가 났다.




이는 20대와 30대인 대한전공의협의회장과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장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외에도 의협 집행부에는 40대 인사가 많아서 평균 연령이 크게 낮았다.의협 집행부의 출신 대학은 경만호 회장과 같은 가톨릭의대 출신이 22.7%(5명)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고려의대와 한양의대 출신이 각각 3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다른 집단과 다르게 예방의학을 전공한 의사 비율이 18.2%(4명)로 높고, 일반의가 2명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평균 나이가 가장 많은 시도의사회장단의 경우 가톨릭의대, 부산의대, 경북의대, 충남의대 출신이 각 2명씩이었으며, 그 외 연세의대, 서울의대, 고려의대, 한양의대 출신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전문 과목은 산부인과와 외과 전문의(각각 3명)가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안과와 내과(각 2명)였다.


학회 회장 및 이사장들의 경우 다른 집단에 비해 경기고와 서울의대 출신의 비율이 더 높았다.


주요 25개 학회의 회장 및 이사장 가운데 41.3%(19명)가 서울의대 출신이었으며, 연세의대(8명, 17.4%)와 가톨릭의대(5명, 10.9%)가 그 다음으로 많았다.


경기고를 졸업한 회장과 이사장은 9명으로 전체의 24.3%나 됐으며, 그 외 다른 고등학교의 비율은 많아야 5% 정도였다.




500병상 이상 사립대학병원장 및 국립대병원장 그룹의 경우 다른 그룹에 비해 경북고(대구)와 경남고, 경북의대 출신이 상대적으로 많다는 점이 특징이다.경기고 출신이 병원장들 중에도 가장 많아서 13.9%(10명)를 차지했으며, 경북고(대구)와 경남고 출신이 6명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특히 경남고 출신은 모집단에 포함된 6명 중 5명(85.7%)이 병원장이었다.




병원장들의 출신 대학 비율은 역시 서울의대가 가장 높았다. 전체 병원장의 30.5%가 서울의대 출신이었으며, 다음은 연세의대 출신이 18.3%였다.


또한 166명 전체를 놓고 볼 때에는 서울대와 연세대에 이어 가톨릭의대가 3위를 차지했지만, 병원장만 놓고 볼 경우엔 경북의대 출신(8명)이 가톨릭의대 출신(5명)보다 더 많았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10.00MB
파일 크기 제한 : 10.00MB (허용 확장자 : *.*)

MED Talk! 익명게시판

추천/비추천(+1/-1) 합산 값 -3부터 흐림처리, -10부터 블라인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All 학교 의전원 최종 경쟁률 모음 6 5df52a 2015.10.09 54875
공지 할일없으신 분들을 위해 책 몇개 추천드립니다. 13 6c9b61 2015.09.03 51530
157812 프린터 추천 2 ca08c9 2018.02.14 349
157811 나이는 상관 없다 5 74dbd8 2018.02.14 611
157810 Yk를 안뽑은게 아니지 않을까 2 f33a8d 2018.02.14 301
157809 경북대에서 yk 안뽑는거 신고해야 하는거 아니냐 16 e3a914 2018.02.14 882
157808 개강 얼마 안 남았다 2 e9e26e 2018.02.14 383
157807 텝스 좃같다 ㅋㅋㅋ 6 bcff32 2018.02.14 827
157806 경희의대 합격자분 계신가요? 7 c75d94 2018.02.14 560
157805 텝스 깨부셔버리고 싶다 1 f3773d 2018.02.14 393
157804 올해 설치 컷 많이 오르겠지?... 4 baab09 2018.02.14 535
157803 거짓자료 자제하세요 5 119926 2018.02.14 717
157802 얘들아 자궁축농증 ㅠ 3 f88c4a 2018.02.14 339
157801 텝 점수 바뀌면 이번 입시 더 헬되는거 아님?? 2 264aee 2018.02.14 566
157800 탭 추천좀 3 1299b5 2018.02.14 205
157799 폰은 갤s8 쓰는데 아이패드 프로 써도 괜찮을까? 9 d798ea 2018.02.14 395
157798 서열놀이하는 애 치고 제대로 된 사람 못봄. 2 d2b3f6 2018.02.14 227
157797 토플 108점 이면 높은건가? 21 16e3c7 2018.02.13 622
157796 경북의 편입 자교1명 있는거 사실이냐? 12 4cd2ae 2018.02.13 868
157795 전문의들이 뽑은 2018년 전국의대 & 병원 서열(순위) 6d85d9 2018.02.13 216
» 경북의가 메이저의대라서 yk 안뽑음 3 d6d9d3 2018.02.13 294
157793 나도 이번에 자소서 여행으로 구라깐 사람인데 4 bc7a1b 2018.02.13 697
Board Pagination ‹ Prev 1 ... 5603 5604 5605 5606 5607 5608 5609 5610 ... 13497 Next ›
/ 13497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