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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23:51

시인의 딸이 되어

조회 수 76 추천 수 0 댓글 0

해님은 이제 보이지 않아요

해님은 구름과 꼭 부둥켜안고

쿠울쿨 잠이 들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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