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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자태 흩어져 순간 물이 되고 마는 것을.

이별 보다 더 아픈 것이 어긋남인 것을

목련꽃과 이파리는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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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최근 수정일 조회 수
713 그리운 복사꽃 피는 고향 정회원꿈나래 2018.01.19 22
» 거기 목련꽃과 이파리의 사랑 정회원꿈나래 2018.01.19 30
711 찾아온 오늘을 벗으며 정회원꿈나래 2018.01.19 25
710 그날 벚꽃은 져도 정회원꿈나래 2018.01.17 37
709 눈물 없이 울고있는 새가 있다 그리고..., 정회원꿈나래 2018.01.16 37
708 흐리고 비 오는 날 정회원꿈나래 2018.01.14 48
707 추억의 새벽기차 정회원꿈나래 2018.01.14 63
706 신이여 보살펴 주시옵소서 정회원꿈나래 2018.01.14 57
705 고향 하늘 문 정회원꿈나래 2018.01.13 44
704 아름다운 숲으로 가는 길은 정회원꿈나래 2018.01.13 44
703 사랑의 꽃씨 정회원꿈나래 2018.01.13 29
702 봄 산사의 계곡 정회원꿈나래 2018.01.13 44
701 흐르는 물빛 정회원꿈나래 2018.01.13 28
700 어떤 아름다운 이별 정회원꿈나래 2018.01.12 34
699 쓸쓸한 안개 정회원꿈나래 2018.01.11 35
698 삶이란 정회원꿈나래 2018.01.10 55
697 슬픈 노래 정회원꿈나래 2018.01.10 49
696 파도의 상상 정회원꿈나래 2018.01.10 37
695 우리 때론 정회원꿈나래 2018.01.09 40
694 푸르던 소나무 정회원꿈나래 2018.01.08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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