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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정보
2010.09.23 19:13

박선우 리뷰

조회 수 101733 추천 수 29 댓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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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ㅈㅈ 2010.09.24 02:07

    이 선생님은 워낙 루머가 많기때매 그런거 아닐까요?ㅎㅎ

    이 선생듣고 제대로 소화하면 최소한 망하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제일 많이들으니 망해도 다같이 망하겠죠.ㅋㅋ

    단점이라면, 강의외적으로는 0점자리 강사라는거..수업외적인 내용에서 수험생활에 도움이 되거나 하는면은 전혀없었습니다.

  • 호호 2010.09.24 09:04

    박선우 강사 솔직히 문풀만 들으면서 강의노트보았는데.. 강치욱도 들은 저로써는 훨씬 연계성있고 단순히 외우기보다는 원리중심으로 이해와 암기가 가능한 강의라는 장점이 있었음..

    근데 문제는 강사가 너무 다른강사 욕하고 거만하고 자기중심적으로 모든것을 해석해서 거부감이 없지 않음..

    강치욱강사보다는 인간미떨어지는 스타일.

  • 박선우짱 2010.09.24 10:54

    박선우강사 정말 열정적이고 좋은데 한가지 흠이라면 이론노트나 문풀보면 여러군데서 오류난 곳이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서 근육파트에서 아이소토닉에선 근절이 짧아지면서 탄력요소가 늘어나서 전체근육길이는 일정한데 박선우강사는 근절은 짧아지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실버톤 생리학책을 보면 분명히 근절이 짧아진다고 되어 있거든요 오개념을 심어주는 경향이 없진 않죠

  • 선우진리 2010.09.24 21:55

     이번시험에서도 박선우강의의 진가는 실제 시험장에서 문제를 접한순간 발휘되었다고 할수있음. 강의를 들었던 사람끼리 모여서 문제를 보면서 감탄했다고 모여서 이야기했었네요. 두사람의 강의를 모두 접해본 사람으로서 강치욱은 루머를 타는 타입은 아니나 짜증스러운 태도에 수업듣기가 힘들었으며 인간미는 솔직한 박선우에게서 훨씬 더 강하게 느껴졌음. 또한 수험생활에 도움되고 와닿는 이야기들도 많이 들을수 있었음. 솔직히 쉬크해보이는(나쁘게말하면 거만..이라고위에 해놓은..) 태도와 공인으로서 감정을 잘 숨기지 못하는 부분이 있는것은 분명하나 이것이 훨씬더 인간적이라 생각됨.인간미에 관련된 부분으로 욕을 하는 사람들은 분명 처음부터 같이하지 않고 문풀정도부터 들어와 각종 루머와 선입견으로 똘똘뭉쳐진 눈으로 바라본 결과일것이라 생각됨.문풀은 너무 난이도가 높아 직접적인 도움을 확인할길이 없지만 이론강의는 끝까지 듣고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 복습할때에 그 방대한 지식의 전체적인 유기성에 감동을 느낄수 있음.

  • 퐈사마 2010.09.25 01:53

    말이 필요없어요...

     Chip assay에서 DNA와 ptn.의 공유결합을 주는 Formaldehyde로 그문제 10초만에 풀고

     낙아웃문제에서 낙아웃 마우스 나올 확률 같은거 보면....

    정말 문제하나하나가 노트를 크게 벗어나지 않더라구요....

    노트 정말 10번정도 훝어봣고 덕분에 34개 나왔습니다.

  • Certified제넌 2010.09.25 11:04

    박선우 문플만 들었지만...

    그냥 시험장 들어가서 자1 풀어보면 알게되요...

    어~ 이거 본건데~ㅋㅋㅋㅋ

    문플은 복습할 때 그 진가가 들어 남니다..ㅋ

  • 미호야 2010.09.25 13:51

    말이 필요없지요. 들어보면 why!!!!! 박선우인가를 알게됩니다. 그외 수업외적인 부분에 있어선. 인간미가 있거나 없거나 개인에 따라 달리 느껴질것입니다. 각종루머가 많다는것은 그만큼 박선우 선생님을 견제하는 무리도 많기때문이죠..       예전강의때는 예상문제도 별표시로 찍어주셨는데..이제는 그러지 않는다고 하시네요. 문제풀이의 경우나, 예전 모의고사 문제의경우 문제가 난이도가 제법있었고, 뭐 이런것 까지 알아야하나 싶기도한 문제도 있었으나, 시험결과로 보건데. 분명 실전에서 피가되고 살이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 ㄴㅊㅊ 2010.09.25 20:27

    강의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수업시간에 자신의 정치적인 이야기(운동권 출신)라든지 다른 강사를 비난하는 듯한 이야기등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에만 충실하면 좋을 것 같은데.. 워낙 자신의 의견을 많이 피력하니 뭐..  저도 올해 강의+문풀 다 들었으나, 적중률은 그렇게 뛰어났다고는 말하기 어려웠습니다. 현재로서는 number one인 강사인것은 맞으나, 약간은 과대 평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박선우추천 2010.09.25 20:33

    저는 생각보다 결과는 좋지 못했지만..

    박선우 선생님 수업듣고 '생물'이 재미 있다고 느끼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문풀의 경우에는 실제 시험에 비해서 난이도가 높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고요... 문제는 재미있었지만.

    선생님이 말씀처럼 실제 시험보다 어렵게 나와야지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는다는 말씀은 맞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이도 조절이 좀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다른 강사님들에 비해서 부드럽게 어루만져주시는 타입의 강사는 절대 아니고,

    일면 까칠해보이는 유머 코드(?)에 호불호가 가릴 수야 있겠지만 저는 좋았었고요..


    무엇보다 가르치시는 모습이나 지식의 정도, 풀어나가는 방식 등을 보고 

    공부를 제대로 하신 박사 라는 점, 말빨로 먹고 사는 강사는 아니라고 판단했고

    그래서 신뢰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0.09.25 23:03

    루머따위 모른채 그냥 종합반이라 접하게 된 선생님인데

    전 아주 좋았습니다.

    위에서도 다들 말씀하신것 처럼 거만? 하다고 느낄수도있고

    재수없다고 느껴지기도 할것 같긴 하네요

    운동권 정치비난 기타등등 이야기도 많이 하고

    수업듣는 학생중에서도 싫어하는사람은 무지 싫어합니다

    근데 전 오히려 그런모습이 솔직해보여서 처음부터 끝까지 좋아하면서 들었습니다

    노트는 마지막에 광속으로 복습했는데 ㅡ.ㅡ;;

    33개 맞았습니다.

    매우만족...

    워낙 방대한 양을 하니 적중하는게 당연하지않냐? 라고들 하지만

    ..뭐 그렇긴 한데 그냥 전 좋더라구요

     

    그래도 본인이 가장 잘 맞다고 생각하는 선생님께 배우는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신임 2010.10.01 14:41

    왜 항상 마감되고 줄서서기다리고 하는지 알게됨

    이론 노트의 내용은 거의 신의 경지..

    아무 생각말고 노트 복습 계속하면 30개 이상은 기본임...

    이번에 제 생물 점수 보고 감탄해서 이런 댓글 쓸수 밖에 없네요...

  • ㅁㅇㄹ 2010.10.01 23:25

    종종 잘못된 내용이 보이지만 그걸 지적하면 추종자들에 의해 내가 매장됨.... 좋은 강의 임에는 틀림 없으나 좀 과장된 경향.

  • 흠흠 2010.10.02 02:10

    동감합니다.... 광적인 추종자들이 항상 문제에요;

  • ㅊㅅㅇㄱ 2010.10.01 23:42

    한강의당 몇명씩 들어가나요? 그리고 일찍 오기만 하면 먼저 앉을 수 있나요?(밖에서 줄서서 기다리지 않고도?)

    지방이라 다른사람 인강들을까 그냥 실강들을까 고민되서요.

  • ㅎㄹㅎㄹ 2010.10.12 11:26

    실강은 200명 전후 인것 같구요, 라이브/녹화반은 반별로 80~ ? 인원수는 잘 모르겠네요 ㅠ 수업시간전에 강의실에 전 수업이 진행중이면 당연 줄서셔야 되고(이랬던적이 많네요!) 앞에서 7번~8번째 줄까지는 매주 한번씩 새벽에 줄서서 자리 정하고 일주일 수업동안 그 자리에 앉으면 됩니다. 

  • 1234 2010.10.02 19:22

    상상이상의 지옥을 보실껍니다....실강을 사칭한 라이브강의 들으실확률....80%이상;;; 전날밤에 줄스실생각이라면 실강신청 가능할지도...실강들어도...그다은보스는 자리잡기..;; 저 끝 자락에 앉아서 모니터보면.. 실강 들어도..OTL..

  • 그날을 위해 2010.10.05 21:51

    수업듣고, 엠피쓰리 복습하고, 스터디 준비하고... 그 이후 노트 7회 정독 이상...미련하게 미련하게 계속 읽고 또 읽고

    결과는 36개 맞음... 생물은 정답 없습니다. 안잊어먹게 꾸준히.. 반복해서 보시길. 집중력싸움입니다...

    박선우 선생님 노트가 좋은 것은 말할 것 없지요.. 하지만 어떤 수업을 듣든 쉬지 않고 노력하면 같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 ㄱ1 2010.10.11 00:37

    지금 학원가에서 최강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여러분들이 잘 설명해주신것 같구요.  개인적으로 좀 더 세밀하게 들어가자면

    서울대 미생물 학사 생화학 석사 발생학 박사를 맞추셔서 그러신지

    생화학 - 분자 생물학 - 발생학으로 이어지는 박선우 노트 4권중 1,2권과 3권 초반부가 아주 정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이부분은 정말 강추, 10점 만점에 10점을  3단원인 동물생리는 10점 만점에 8점 마지막 4단원인 생타학은 7점을 주고 싶네요

    -------------------------------------

    결론은 지방이나 강의 직접 듣기 힘드신 분들은 주말강의라도 1,2단원은 꼭 들으시기를 추천합니다. 

  • 아주 2010.10.14 02:30

    프라임 알바들 총출동 하셨네요.

    저 박선우 선생님 이론,문풀 다 들어본 사람으로서 정말 객관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우선 강의 잘하시는 거 맞고요.수업과 필기 아주 깔끔합니다.

    문제 풀이도 문제 난이도가 엄청나긴 하지만 아주 잘 만든 문제들입니다.다소 실전과 거리가 있지만..

    그리고 장점중에 하나가 생물을 처음 듣는 사람들은 기타 다른 선생님들이 적응하기 힘들지만 박선우 선생님은

    우선 생물에 가까이 갈수 있습니다.이게 큰 장점이죠.와닿게 가르친다는 것.그리고 정리..

    여기까지가 박선우 선생님 장점입니다.


    자..그럼 단점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엠피 녹음을 사실상 전제로 하고 있는 강의라 정말 그거 듣고 다시 정리하고 뭐 하는데..그게 정말 시간낭비와 비효율의 극치입니다.그리고 필기도 정말 말 그대로 책 한권을 쓰는 건데;;;진짜 그 많은 내용을 전부 다 필기하고 색볼펜 장난하고 있으면 시간 엄청 뺏깁니다.

    그리고 건드리는 부분은 많고,이래저래 넓기는 한데..정말 문제를 풀수 있는 만큼의 깊이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정말 의문입니다.문제를 보면 본 것 같기는 한데..막상 문제를 풀려면 중요한 개념이 빠지거나 정확하지 않은 부분도 많습니다.

    분류나 생태,생리 몇가지 부분에서도 허술한 부분이 적지 않고요..위의 문제 적중하셨다고 하신 분들..

    박선우 선생님 강의 이번에 7개월이 넘었습니다.그 시간 강의하고 그정도 적중한게 많은 걸까요?

    너도나도 이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은 듣는 강의..그런만큼 잘본 사람 못지않게,못본 사람도 많습니다.

     이 수업 뿐이 아닌 기본서와 전공서를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더 드리겠습니다.

    위의 노트만 보면 30개는 기본이라고 하시는 분들...작년 생물 수석 점수 몇 개인지 아시나요?

    30개가 생물 몇 %인지 아십니까?거참...

    그런 식으로 물타기 하지 맙시다..노트 복습만 하면 30개 맞는다라...어이상실이네요..

    그리고 이것도 경험담으로 말씀드립니다.

    박선우 선생님 노트에 추가되는 내용은 거의 대부분이 전년도 기출입니다.

  • ㅂㄹ 2010.10.14 11:06

    저는 이론은 실강듣구 문풀은 시간관리하려고 새벽반 녹강을 들었는데요. 지정석은 못 맡아도 수업때마다 일찍가서 7번째 자리 바로 뒷자리에서 수업을 들었어요. 사람마다 선호하는게 다른 것 같아요. 저는 실강이 아무래도 샘이 앞에 계시다보니 설명에 더 집중할 수 있었고, 모니터따라 필기 쫓아가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습니다. 혹자는 샘과 눈마주치는게 낯설어서(?) 녹화강의나 라이브 선호하기도 한답디다 ㅎ


    많이들 말씀하시는 것 처럼 개인이 역량껏 소화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구요, 맘 편히 선호하는 강사님 고르셔서 쭉 따라가시면 될 것 같네요. 저는 생명과학전공자이지만;ㅅ;  박선우샘 강의들으면서 실험을 비롯해서 필기하면서 이해하는 부분이 컸구요. 갠적으로 박선우샘 직설적인 성격이 오히려 속편할때가 많았습니다ㅎ

  • 박주가리 2010.10.14 12:05

    강의 질은 다른 선생보다 나으면 나았지 못하지 않음

    수업 양은 다른 메이저 강사보다 적으면 적었지 많지는 않음 

    듣고 따라가기 벅찬 수준이라면 생물 기초가 없는 사람

    보통 생물과 학생들은 들으면서 이해되는 난이도

    그러나 난 27개

  • for23c 2010.10.15 13:38

    두 말이 필요없는 이 업계 대가임. 기본서 거의 안 읽고 박선우 노트 5번 정도 봤는데 생초짜 비전공자로서 31개 맞았음.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학원 강의를 선택하는 데 있어 다정한 인간미는 필요조건이 아님. 하지만 최고의 실력은 모든 것을 커버할 수 있는 충분조건임.

  • 열폭마시고 2010.10.17 02:15

    여기서 단점말하는 사람들은 1. 박선우 듣고 망한사람. 2. 다른강사들은 사람..요렇게 두 부류라고 보시면 되고,

    박선우 단점말하는 사람은 그럼 대안을 제시할 수 있나? 없다고 봄..강치욱은 개나줘버려

    결국 생물시험자체가 이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대비한다는 것이란 불가능 하다고 봄..비효율의 극치..!!

    따라서 이 시험의 고득점 조건은 언어,자2가 안정적으로 뒷받침되어서 자1의 비효율성을 상쇄시켜주면 됨..

     

  • 강사는중요NO 2010.10.22 09:37

    괜찮은거 인정합니다만 비전공자분들이 셤준비를 조금 늦게 시작하셨다면 박선우수업듣는게 참으로 비효율일수 있습니다. 따라서 재수하시거나 전공자로서 내공이 좀 있는분들은 박선우 좋다고하지만 저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좀 늦게 시작하신 분들  비전공자들은 좋지 않다고 말하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이 리뷰에 재수생의 비중이 클거라고 생각됩니다.

    추가적으로 문풀은 박선우샘꺼듣는것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강사강의를 듣더라도 문풀들을  시기가되면 어느정도 생물에 대한 감이 생기므로 그때는 박선우문풀이 힘을 발휘할수있을거라 생각됩니다.

     

  • ㅎㅇㅎㅇ 2010.10.25 20:39

    공감합니다. 늦게 시작하셨거나 생물초보자분들은 비추에요. 계속 질질끌려다니다 망하는 경우를 봐서 하는 말입니다. 자기가 컨트롤 할수 있는 내용인지가 중요한것 같네요. 물론 초보라도 시간이 넉넉하거나 늦게 시작하셨어도 기본이 튼튼하시면 괜찮겠지요.

  • 준회원Redox90 2010.10.25 03:11

    위에 말씀하신 분들... 위의 서브노트만 여러번 읽어서 생물 고득점 하셨다는 얘긴가요? 아니면 강의시간에 필기해준 필기노트를 다독하여

    생물 고득점을 하셨다는 얘긴가요?? 헷깔리네요;;

  • 쿠레사초 2010.10.25 08:07

    강의 필기입니다.

     

    서브노트는 간단히 정리된 개념들(저는 보지 않았음),

    필기한 노트에 오려서 붙히는 그림들,

     그리고 개념확인용 문제들

  • 그날을 위해 2010.10.27 18:39

    당연히 필기노트를 다독해야 고득점 가능이지요

  • Certifiedsuccessful 2010.10.28 12:52

    박선우 선생님 수업 들었던 학생인데요...

     

    좋습니다~ 특히 문제풀이는 도움이 나름 된듯...

    어렵게 공부해야 실전대비에 좋다고들 하더군요

  • 1111 2010.11.02 08:15

    운동권 얘기 좀 많이 짜증남....

    쥐새끼가 어쩌구 저쩌구....도대체 그런 정치 얘길 수업시간에 왜 하는지...

    뭐 그래도 생물 정리 실력만큼은 최상급이라는데는 동감합니다

  • mirror 2010.11.04 12:27

    알바들 쩌네요.

    많은 사람이 듣다보니 합격자가 많이 나오게 되고 유명세를 타는 것일 뿐입니다.

    건드리는 양에 비해 질적인 면에서 많이 떨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많은 양을 많은 시간에 걸쳐 다루다 보니까 시간대비 효율이 많이 떨어집니다.

    사생활 관리 잘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일개 학원  강사라 하지만 강단에 선 입장에서 괴소문들이 많네요

    수업시간에 학생욕과 다른 강사욕.다른 강사들 사생활얘기 안하셨으면 합니다

    돈내고 금쪽같은 시간에 남의 욕, 사생활 얘기 듣자고 수업듣는 거 아니니까요.

    우울증이시라던데.약 잘 드시고 치료 잘 받으셔서 빨리 나으셨으면 합니다.

     

     

  • 요쫑이 2010.12.06 20:40

    되게 못되게 글쓰셨다....

  • 준회원kim333 2014.02.14 01:12
    박선우 그늘에 가려 돈 못 버는 강사 한 명이 작정하고 욕을 써놨네요 ㅋㅋㅋㅋ 마지막 우울증 얘기에서 진짜 못된게 느껴짐
  • 놀고들 있네. 2010.11.04 15:46

    mirror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진짜 알바들 개쩌네여.

    저 박선우 2년 들었습니다.문풀까지..

     

    건드리는 거는 다 건드리고 넓게 건드리는데.......

    질적으로 정말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절대 배운 지식만으로 풀지도 못하거니와 그만한 깊이도 없습니다!

    강의가 몇개월이나 되시는지 아십니까?

    1월 반 강의가 종강이 8월이 훨씬 넘습니다.

    또한 비효율 장난 아닙니다.

     

    듣는 학생이 4천 명이 넘는데 당연히 그중에 잘보는 사람있고 못보는 사람 있지요.

    생물 30개 개드립 하지 마세요!!생물 작년에 수석이 29개인가 그렇습니다.

    당장 올해만 해도 30개가 몇 %인지 아십니까??

    뭔 4천명이 보는 노트만 보고 30개 맞았다고 하는건지..참...

     

  • ㅎㅎ 2010.11.04 19:28

    질이 떨어진다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비효율적인 강의라는 것에는 매우동의.

    실강에 무한필기. 더하여 나쁘게 말하면 잔뜩 건드려 놓고 얻어걸려라하는 강의라고 비하할수도 있겠습니다만;;

    과연 단기간내에 고득점올려야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까생각해봅니다.

     

    갠적으로 생각하기에 참 똑똑하신분이신것 같은데 수험생들이 모두 그와같이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기도하고 ㅎㅎ

  • 퐈사마 2010.11.04 19:30

    놀고들 있네// 그건 당신이 열심히 안해서 그런거네..

    성적표 까볼까?ㅋ 노트 10번은 보고 그런소리하셔~

  • 놀고들있네. 2010.11.04 19:48

    퐈사마//언제 보셨다고 반말이신가???

    강의를 들으면 좋으면 좋다,나쁘면 나쁘다 말도 못하나??무조건 당신처럼 빨기만 해야 하나??

    난 당신처럼 이것만 하면 30개 맞는다는 개소리하는 인간이 젤 싫어.

    이 시험 보면서 박선우 안듣고 셤장 가는 인간있나?박선우 노트 안 보고 가는 사람 있나?

    그 사람들이 다 쳐놀았나?

    그러니까 프라임 그 거지같은 학원이 박선우 하나 믿고 모의고사비를 3만원에서 14만원으로 올리지..쯧쯧.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박선우가 못 가르친다는게 아니라...

    그만한 찬사를 얻고 그많은 사람이 목매달만한 가치가 없으며 그거 듣기만 하면 생물 잘본단 얘기가 아니란 거다.

    약점도 많은 강의고.

     

     

     

  • ㅋㅋ 2010.11.04 22:28

    뭐든 10번이상보면 잘나옵니다 ㅋㅋ

  • 111 2010.11.10 02:07

    동일한 능력에서 기본서 10번봐도 결과는 장담 못할듯 합니다.

    강의들으며 노트10번볼 정도면..시간이 정말 많아야 겠죠..

  • 궁금이 2010.11.05 23:54

    박선우 쌤 강의에 대해 관심많은 학생입니다.

    박선우 쌤 강의는 언제쯤 개강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프라임 싸이트에 가도

    강의 개강에 대해서는 말이 없는 듯 하기도 하고..

    박선생님 강의도 기본, 심화, 문풀 이런식으로 진행되는지요?

    노트 필기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어떤 과정 노트필기를 말씀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선생님 이름을 잘못적어 수정했습니다.-_-)

  • 정회원으쌰 2010.11.07 11:26

    원래 1월개강이었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12월개강 했었습니다. 


    심화-문제풀이만 하시고요. (모의고사도 했었는데 올해는 안하셨습니다)


    심화이론이 4개월과정이 기본이고, 나중(3월인가부터)에는 3개월짜리로도 열립니다. (주당 수업수가 더 많습니다)

    4개월반이든 3개월반이든 막판에 며칠 더 하는 경우가 많고요. 


    필기라는건 심화이론때 수업이 필기로 진행되는데 그걸 말하는 겁니다. 교재가 따로 없다고 보셔도 되고요. (부교재가 있긴한데...)

    사실 문풀도 관련 이론 설명하실때 필기하는데 거의 이론때 했던거와 유사하기 때문에 따로 필기를 안하고 기존 필기에 보충만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올해는 12월강의를 하시는지 안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기본강의는 원래 안하십니다. 

  • 111 2010.11.10 02:09

    시간 좀 된다면 추천할 수 있겠지만...(음..재수생정도가 좋겠죠)

    올해가 첫해고 영어,자2,언어 어느것 하나 현재 완성되지 않은 상태라면 

    비효율적인 측면이 있다는건 염두에 두셔야 겠죠..

  • ㅇㅇ 2010.11.10 17:29

    개인적으로 박선우 정말 비효율의 극치입니다

    수업시간내내 색깔놀이하고 오고

    집에와서 다시 mp3꺼내서 빠진곳 다시 채우고 보고

    저는 2달듣고 다른강사로 갈아탔습니다.

    필기량이 방대해서 그안에 시험문제가 걸리는게 있긴 하겠죠

    근데 다른과목을 어느정도 해놔서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추천하나 그렇지 않다면 전 비추천

    자신한테 맞는 강사를 찾는게 중요하니까요

    몇번 들어보고 직접 판단하시는게 좋을듯 자신한테 맞으면 머 들으면 되고요

    박선우 필기노트 없어도 올해 생물 35개 맞았습니다. 

    자신한테 맞는 강사찾는게 중요해요. 여기서 의견만 보고 쓱 접수하지마시고

    여러 강사 맛보기 강의같은거 보고 스스로 판단하시고 여기의견은 참고로만 하시기를 바랍니다.

    어디나 그렇지만 광적으로 써킹은 하지맙시다. 알바도 아니고,  무슨 읽어보기만하면 30개 넘는다느니 기가막히네 ㅋㅋ

    누가보면 이시험 평균이 30개인줄알겠음.

     

    ps. 개인적으로 수업내용자체는 훌륭하나, 시간투자대비 효율이 낮고, 무엇보다 가장 많이 맘에 안들었던 것은 이사람 너무 다른학원이나 다른 강사들을  많이 깜.

     

     

  • 고미남 2010.11.10 18:11

    박선우 수업의 비효율적 이라기 보다는 생물 고득점이 비효율적이죠..

    자2보다는 자1이 비효율적인듯..

    따라서 박선우를 들을때는 본인이 자1 공부에 투자할 시간을 고려할 필요가 있어요.

     

    그럼에도 박선우 수업자체를 평가하면, 많은 내용을 깔끔하게 잘 전달해주는듯..

    제가 재수를 해서 강치욱 듣고,박선우 들었는데

    왜들 박선우, 박선우 그러는지 확실히 느껴지더라고요.

    강치욱 쌤의 인기가 확 떨어진 이유도 알겠더라고요..

     

    bm샘은 많은 내용을 다루나, 명쾌함과 발음이 문제였는데

    강쌤이 깔끔한 판서와 어느정도는 괜찮은 수업이었으나

    늦게 등장한 박선우는 강쌤보다 많은 내용(시험을 위해서는 이정도 내용은 공부야 할듯)을 판서와 명쾌한 설명, 현 시점에서는 앞도적입니다. (단지 bm 선생님의 발음, 억양에 구애를 받지 않는 사람은 bm 선생님 제외

     

    결국, 박선우 수업을 많은 수험생들이 듣는건 사실이고

    많은 내용을 다루는 것도 사실이고

    수업 들은 상당수가 재수를 하면서,노트 암기해서 다시 시험치는 점은..

    수업 안듣기에는 찝찝하다는 점..ㅋ

     

    글 남기고 보니 박빠, 알바네요.

    면접 끝나고, 합격해서 메달 받고서

    내용 추가해서 합격수기 형식으로 강치욱-박선우 비교 글을 남기겠습니다.

     

  • ㅁㄴㅇㄹ 2010.11.10 23:50

    어느분 강의 들으셨는지 b501s@naver.com 으로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비효율로 같은 고민했던 사람입니다 ㅠ

  • 조언 2010.11.10 18:17

    박선우 선생님의 노트를 정복했다면, 생물 고득점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노트 정복 또한 충분히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합격자의 경우 5번 이상은 봤다고 하더군요.

     

  • 준회원이것저것 2010.11.15 15:17

    매년 강의가 똑같지 않나요? MD경으 매년 조금씩 달라지는 것도 있는데 올해강의 내년에 옷만 바꿔입고 똑같은대본으로 강의 하는 듯한. 전 비춘데요 인강이 없으셔서그런가

  • 준회원데자와 2010.11.16 13:01

    저는 개인적으로 mp3파일 다시 듣는 게 굉장히 스트레스였어요. 새벽반 매일매일 하는 수업 들었는데 1시간 50분 수업 하면, 그 동안 필기만 하고 수업 내용은 거의 못 들어요. (선생님 필기 속도가 빠르신것도 있고, 제가 원래 손이 느리기도 해요.) 그리고 독서실에 가서 mp3파일 다시 듣기 하는데, 그게 한 3시간 걸렸어요. 들으면서 다 받아 적는데요... 제가 비전공생이라서 그런거일 수도 있지만, 스터디에서 보면 저희팀 거의 다 그 정도 시간 걸렸던 것 같아요. 그런데 3시간은 그냥 순수하게 받아적은 시간이고, 또 그걸 복습해야하니까요... 거의 4월까지는 다른 과목 손 거의 못대고 생물에만 매달렸네요. 돌이켜보면 그 엠피쓰리 다시 듣는게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 시간이 제일 지옥같았어요.

  • 정회원vanstyner 2010.11.16 14:05

    저는 재수생이구요. 작년에는 진짜 기본서만 보고 대충 준비했다가 자1 자2 50%도 안나와서 피보고;; 올해 치전 들어간 친구 하나가 박선우 강의 들은 사람들이 만족하더라. 그거는 한번 들어봐라 해서 들어봤습니다. 

    일단 저는 일반생물학 강의를 대학때 듣긴 했으나 비전공자라서 생물이 너무 어려웠거든요. 결론적으로 저는 박선우 선생님 강의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문제풀이는 제가 들어보지 않아서 모르겠고, 녹화강의로 빠르게 3개월만에 듣는 거 들었구요. 녹화된 파일을 보니까 실강은 사람 너무 많아서 안듣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프라임 엠디 1년에 2, 3번씩 장학생 뽑습니다~ 학점이나 영어 고득점이신 분들은 30% 할인 받으실 수 있어요. 저는 운좋게 그 기간에 올라온 공지보고 장학생 신청해서 강의료 70%만 내고 강의 들었습니다. 

    이건 잡소리고;; 저는 이 사람 강의 말고는 다른 과목도 들어보지를 못해서 다른 강의에 비해서 어떻다는 말을 못하겠지만... 그냥 대학강의를 놓고 봤을 때 저희 일반생물학 교수님보다(저희 학교 생물 교수님 당시엔 그나마 우리학교에서 낫다는 평가 받으셨던 분) 훨씬 훌륭하고, 비전공자가 기초부터 세세히 듣기에 매우 좋았습니다. 

    학원 다니고 서브노트 풀고 복습은 많이 못했습니다. 2번인가? 다시 봤고... 다 외우지는 못했고 눈에 익히려고 노력했는데 이번 미트에 31개 맞았습니다... 뭐 개인적으로는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덧: 저는 강의 중간중간 이 사람이 얘기한 정치적 이야기 같은 것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나이가 좀 있는지라... 현재 대학생들이 정치에 너무 무관심한 걸 보고 놀랐는데... 이 사람 이야기에 찬성하든 반대하든 생각해볼 계기를 마련한다는 것 만으로도 괜찮다고 생각했고, 시험 준비하는 학생들 기본적으로 사회 나가면 사회인 나이 아닙니까. 고등학생들 주입식 교육으로 세뇌당하는 것도 아니고. 그정도 의견은 걸러들을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해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거에 대해서 말씀들이 많으셔서 써봤습니다)

  • 고백 2010.11.16 23:18

    저는 생물전공자이고, 올해 처음 미트 준비했습니다. 1월부터요.

    미트 공부하기 전에는

    '유명강사고 뭐고 따지지 말고 그냥 집 가까운 학원에서 쭈욱 하자.'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수능 재수할 때 느꼈던 게 있어서요.

    입시에서 중요한건 강사가 아니라 자기가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아무튼 이 시험 준비하는 친구나 선후배도 없었고 강사에 대한 정보도 없이

    혼자서 1월부터 8월까지 달렸습니다.

    학원은 신촌으로 갔고요.

     

    어쨌든

    댓글 읽어보니 박선우 선생님에 대한 평가가 다양한 건 그만큼 수강생 수가 많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른 강사분이 어떤지 전혀 접해보지 않아서 이렇다할 비교를 할 수는 없지만

    박선우 선생님 수업을 들으시려는 분께 한 가지는 당부하고 싶은건

    되도록이면 강의노트 복사본을 구입하셔서 수업을 들으시는게 좋을거라고 말하고 싶네요.

     

    저도 필기하는걸 굉장히 싫어하는 스타일이라서 수업내내 필기에 대한 압박이 있었지만

    강사 탓하지 말고 그냥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수업시간에 혼자 필기 안하는 사람들이 몇몇 있었는데 그 사람들은 노트 복사본이 있더군요..;;

    혼자 이 시험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저런건 어디서 구했을까 생각했었는데,

    아무튼 구할 수 있으면 구해서 수업 들으시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되네요.

     

    저는 스터디 안하고 mp3도 듣지 않았고 최대한 수업시간에 집중했습니다.

    결과는 올해 30개 맞았구요.

     

    선생님 잔소리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내가 돈내고 듣는 강의시간엔 수업만 해야 된다!' 라는 딱딱한 마인드보단

    다른 사람이 늘어놓는 넋두리나 작은 이야기도 좀 경청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지심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의사가 되시려는 분들이라면요.

    적어도 잔소리에 악의는 없었다고 생각하구요, 어느 정도 진심도 느껴졌습니다.

     

     

    한마디 요약: 어느 강사 수업을 들으시든 그 사람 믿고 열심히 공부하시고, 박선우 선생님 수업 들으신다면 웬만하면 미리 필기노트 복사본 구해서 수업들으세요. (어디서 구하는진 저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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