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게시판

조회 수 176 추천 수 0 댓글 0
201602_vxg2q5gfc_0.jpg

201602_vxg2q5gfc_1.jpg

201602_vxg2q5gfc_2.jpg

201602_vxg2q5gfc_3.jpg

서울 살다 대전 왔다 서울살다 대전오니 확실히 차이가 느껴진다.광역시라 이정도는 생각을 못했는데 처음 느낌은 슬프다 였다.서울도 그닥 이름값스럽지 못했는데 대전은 더 형편 없었다..한마디로 우리나라는 말그대로 개발도상국였던 거다.매스컴에서 뻑하면 선진국 어쩌구 해서 그동안 착각을 했다.우리나라는 그나마 서울하나 괜찮고 다 후진거였다. 얼마전엔 부동산중개소에서 화장실을 사용했는데 광역시 화장실이란게 완전 후진국에서나 볼법하게 더럽고 좁아터졌고 시설은 고장나기 직전였다. 놀라자빠질 정도였다. 저 멀쩡한 아주머니가 이런화장실에서 아무렇지 않게 볼일을 보신건가 놀랐다. 대전 집들이 20년 30년 15년 된 집보기도 사실 어렵다. 세종시를 기점으로 앞으론 변하길 바랄뿐이다. 현실은 이런것을대전서 6개월 정도 되가는데 여기는 옷에 무늬가 없다. 밋밋하다. 그리고 사람들이 못생겼다.왜그런가 했더니 미용기술이 낮았던 거다. 어제 미용실 첨가봤는데 서울에서 맘에 드는 미용실 하나 발견했는데 못가서 아쉽다 했더니 이머리가 서울서 한거냐? 비웃더니 아빠머리를 만들어 놨다. 애한테 거기 있을때 못생겨지면 말하지 그랬더니 아줌마가 뭐라고 할까봐 못했단다. 안경빼고 있어서 나는 제대로 못봤다.  아빠 아빠 부르며 놀리는데 그 미용사는 나 아주 머리 잘자른다면서 자존감을 나타내더라 머리는 규칙이런거 필요없고 얼굴을 예쁘게 만들어주면 끝난다.담부턴 예쁘게 자른사람한테 물어가든가 아님 내가 해결할 생각이다. 이런 머리 나올까봐 걱정했는데 역시 그런머리가 나왔다. 다른집에서 다시 자를까? 하다가 더 엉망만들까봐 걱정되고 아침에 다시 봐도 이머리론 못나가겠다 싶다. 젤이라도 발라 손질을 하든가 해야지. 모자벗고 떳떳하게 다니라던 그 미용사. 이 아줌마야 당신때문에 얼굴들고 못다니겠다 머리길때까지. 욕나온다   돈은 서울보다 4천원이나 더 받더라치과도 서울보다 20만원 더 비싸고 기술과 서비스는 후졌다. 잘못되어 서너번 다시 가야했다.알아가는 중에 수업료는 내가 지불하고 혜택은 꽝이다.  우리나라의 수준이 이렇다.  우리나라는 개도국이고 선진국 되려면 멀었다. 서울살땐 생각보다 못하군 했는데 대전오니 우리의 현실이 이거였지 싶은게 확깬다.현실직시하고 더 정직하게 더 겸손하게 사람개개인의 역량도 훨씬 더 연마해야 하고 그렇게 살아야 한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0MB (허용 확장자 : *.*)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