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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통
2016.07.24 22:36

서류 찢어지는 pk

(*.41.248.64) 조회 수 1865 추천 수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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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하는 p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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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 pk 수능 점수가 의대 근처에 있다는 개그스러운 소리도 들어 보네.

수능 점수로는 서성한 근처에도 못 가는 4류 pk 주제에 ㅋㅋㅋㅋㅋ


그나마 수능에서 의대 근처에 가 있는 점수대는 치대다. 예들 이외에 나머지는 그냥 광탈 시켜야 한다.

내가 의대 교수라면 치대 출신 지원자 외에는 처다고 안보고 서류를 찢어버릴 것이다.

(의대 교수들 마음이 다 나같으니까 의전이 폐지되는 것임.)



문과 1류 입결 상위 1%는 SKY
이과 1류 입결 상위 1%는 의예과
이과 2류는 치대, 2.5류는 한의대 서울대, 3류는 연고대, 4류는 과고-pk

이과 최상위권 학생들이 의대로 진학하고 싶어 과학고로 진학하지 않고 일반고(자사고 포함)으로 진학하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의예과 수시: 내신 최상위 등급 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과학고보다는 일반고가 유리

의예과 정시: 수능 최상위 등급 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과학고보다는 일반고와 자사고가 유리


과학고로 진학하면 의대 수시에서도 불리하고 정시에서도 불리하기 때문에
자식을 의대에 보내고 싶어하는 이과 최상위권 부모들은 입시판 돌아가는 걸 파악하는 순간 과학고를 배제시킨다.

즉, 의대를 염두에 둔 일반고(자사고 포함) 이과 최상위권 학생들은 애초부터 과학고가 관심사가 아니었다는 말씀.
그래서 학생들 수준을 따지면 일반고(자사고 포함) 최상위권 >>> 넘사벽 >>> 과학고 (단, 설곽 등 명문 과학고의 상위권은 예외)


[의예과 입시에서 일반고(자사고 포함) 최상위층에 개박살나는 과학고]

2016학년도 의대 정원을 보면 의예과 2,255명 의전원 1,242명 의편 278명인데
과학고(과학영재고 포함)에서 2016학년도에 의대로 진학한 인원은 수시 정시를 전부 합쳐봐야 74명에 불과하다.
74/2255=꼴랑 3.28% (96.72%는 일반고 최상위권들이 차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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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의치한 명문 톱10의 판도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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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의치한 명문 톱10의 판도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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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016 과학영재학교 계열별 진학현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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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016 과학고 계열별 진학현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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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퍄퍄퍄 2016.07.24 22:42 (*.1.20.9)

    과고-pk 출신으로서, 수능치면 지는거 인정.
    근데 교육 방식이 달라서 그렇지 너네도 수학물화생지 쪼끔만 어렵게 해서 논술/구술 내면 데꿀멍 할거잖아ㅋㅋㅋㅋ
    거따대고 4류니 뭐니 하는건 좀 아니지 않냐.

  • ?
    로스쿨백수 2016.07.24 22:56 (*.41.248.64)

    개인적으로 과고-pk는 (과학 분야 최고 계층으로 올라가는 소수 인원을 제외하고는) 4류 혹은 5류라고 생각하고 있다.

    과고로 진학했다는 자체가 특정 분야 이외의 다른 능력은 허당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인간이 사회생활을 할 때 필요로 하는 능력의 종류는 한 두 가지가 아니라서

    과학 분야 등 특정 소수 분야를 제외한 대부분의 분야에서는 여러가지 능력을 골고루 겸비한 사람들이 성공하며 과고-pk류는 도태되기 쉽다.

    예를 들면 기업체 CEO만 하더라도 적어도 7가지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야 한다.



    .......
    [인간 두뇌 능력을 측정하는 여러가지 지수의 예]
    인간 두뇌를 측정하는 여러가지 지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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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퍄퍄퍄퍄 2016.07.24 23:00 (*.1.20.9)
    수년동안 많은 과고-pk를 만나오면서 다른 분야에 허당이 있지만은 않다는 걸 나는 절실하게 느꼈지만. 사람마다 판단하는 기준이 다르니까 너같이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지ㅇㅇ 특히 과고-pk 집단과 거리가 멀수록 고정관념이 무섭게 작용하니깐 자료 찾아오고 한다고 고생했다 각자의 갈 길을 가자꾸나
  • ?
    로스쿨백수 2016.07.24 23:53 (*.41.248.64)
    의전원 폐지는 과고-pk가 4류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사건임.

    서울대와 연고대 이공계가 수능 입결에서 의예과에게 택도 없이 밀린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고
    그러기에 서울대와 연고대 이공계가 의전 의편에 들어간다는 자체가 사실 말이 안되는 것임.
    자격 미달인 사람들이 뒷,구,멍으로 의대에 들어가는 것이니까. (어찌 보면 이건 일종의 특혜이고 불합리 부조리임.)

    과고-pk는 수능입결과는 다른 잣대를(예: 수학물화생지 쪼끔만 어렵게 해서 논술/구술) 사용했기에 의예과와 직접적인 비교가 어려웠는데
    의대 교수들이 의전원을 폐지하면서 분명하게 보여준 것임. 수능입결과는 다른 과고-pk의 입시 잣대 또한 뒷,구,멍이라는 것을...
  • ?
    정회원dmleorkwk2 2016.07.25 00:28 (*.203.72.65)
    로백이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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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6.07.25 00:46 (*.7.54.216)
    아니 교육과정 자체에 다른 분야가 없는데 무슨 개소리지?
    만약 교육을 안 받고도 그런 능력을 갖출수 있다고 한다면
    일반고에서도 과학고 교육울 안받고도 훨씬 뛰어난 이공계 인재가 있다는 말이 되는데..
    이래나 저래나 얘 말은 모순이 많네.
  • ?
    2016.07.25 01:47 (*.16.37.22)
    ㅋㅋㅋㅋㅋㅋ로백이 화이팅 백수인데 이런거라도 하게 놔둬라 근데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건데 과고 정원이 1600명이니까 74명이면 대충 5프로가 의대가는거고 수능치는 이과 정원이 20만명 되려나 대충 20만명이라고 하면 1프로만 의대가는거네 그리고 2년 전부터 과고 입시요강 보면 의대 진학하려는 애들은 추천서 안써주니까 들어오지 말라는 문구 있는데 이런것도 반영된거 아닐까?
  • ?
    ㅇㅇ 2016.07.25 16:54 (*.106.101.111)
    무슨 말을 하는지 도무지 못 알아 먹겠다. 혼자 주저리 주저리.
    글쓴이가 백수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자료나 논리가 타당성이 높잖아.
    게다가 실제 특목고 입시판 돌아가는 거나 영재교육 시그템을 좀 아는 사람이면 굉장히 공감하는 내용이기도 하다.
    어릴 때 반짝 머리가 먼저 트이는거 가지고 천재다 해서 영재교육 실패한게 한두 케이스가 아닌데
    더욱이 극성인 조기 사교육으로 억지로 영재인 척 만드는건 두말할 나위도 없지.
    오히려 인성 사회성에서 비정상적인 절름발이가 되는 부작용만 더 크지.
  • ?
    ㅇㅇ 2016.07.25 13:54 (*.62.172.5)
    근데 카이스트 다니는 애중 3년을 공부해도 텝 700못넘는애를 봐와서... 수능으로만 대학 뽑았으면 외국어2~3등급받고 중경외시 갈 애들이 과고 수시pk제도 이용해서 대접받고 사는구나 느낌... 심지어 kbs도 2달공부하고 무급...;;; 오로지 과학만 잘하고 간애들 많아.. 언외 ㅎ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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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2 21:47 (*.231.227.249)
    ㅋㅋ니가무슨 의대교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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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7 2018.02.13 11:30 (*.177.155.86)

    와 그 놈의 수능 타령은 ㅋㅋㅋㅋ 영어 원어민도 못 하는 수능 영어가 무슨 영어야 과학탐구도 그렇고 국어도 그렇고 그냥 문제풀이스킬만 배워서 푸는건데 그거로 뭔 특정을 한다고 수능 자체가 오직 문제라는 것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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