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MEET/DEET/편입 준비생의 자유로운 이야기 공간입니다.

DEET
2018.07.19 00:51

치과바라기들아

111
(*.39.151.245) 조회 수 1076 추천 수 0 댓글 24
우선 다들 열심히 해서 꼭 합격하고
어떤 친구가 치대는 공부열심히 안해되냐고 물어봐서 말한다
지금 본1부터 시행하니 너님들은 당연히 해당사항되는데 이제 국시에서 실기시험 추가된다
방사선 영상촬영부터 풀덴쳐 제작까지 다 시험볼거라고 하더라 이거 시행되면 국시합격율 개떨어질거다
그리고 이제 본2부터 수능출신 엄청 늘어나기때문에 전문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거다 인턴지원시 gpa보다는 국시성적이 영향을 많이 주지만 이제 의대처럼 gpa관리도 해야될거다
그러니까 너무 편하게만 생각하지말고 다들 긴장빨아라 이런말은 다들 생각못해봤을꺼 같아서 말한다

  • ?
    2018.07.19 01:01 (*.220.194.5)
    수요가 아니라 공급이겠지 쯧...
  • ?
    111 2018.07.19 08:44 (*.39.151.217)
    공급은 항상 일정하지^^ 학생들의 전문의 희망이 늘어나니 너가 갈자리가 없어지는거지 ㅋㅋㅋ
  • ?
    2018.07.19 01:15 (*.107.139.82)
    수능출신이랑 전문의 수요랑 뭔상관?
  • ?
    ㅇㅇ 2018.07.19 01:22 (*.105.33.64)
    나이 어릴수록 수련비율 높아지니까..
  • ?
    2018.07.19 01:29 (*.107.139.82)
    어차피 티오 개낮아서 항상 풀로 채우는거아니냐?
  • ?
    2018.07.19 03:43 (*.251.154.11)
    그렇게 치면 대학 4년 군대 2년으로 예과 2년 공보의 3년인 예과생들하고 1년 차이 밖에 안된 치전원생들은 ㅂ.ㅅ 개 호구라서 전문의 안가고 일반 gp로 가는거겠네? 니가 치과 현상황 잘 모르거나 치과 상황 모르는 치전 지원 학생들 겁주려는 훌로 보이네 ㅋㅋㅋㅋㅋ 너같으면 종합 격투기인 치과계에서 4년 레지로 남아서 과목 하나만 보면서 시간 버릴래? 아니면 3년 공보의로 경력쌓고 4년동안 세미나 및 경력 쌓으면서 교정, 임플, 보철, 보존, 치주 다 배워서 진짜배기 gp로 인정받을래? 니 치과에선 보존 하나만 보면서 돈 벌거냐? 왜 선배들이 통합치의 300시간 할 수 있는데 일부러 안하고 있는지 생각해봤어? (사실 통치도 전문의 과 중에 가장 노답과고 기피과라서 받던 안받던 큰 이익 없음) 진짜 의대도 아닌 치대에서 전문의 따는게 의대 내과보다도 안좋다는건 생각 안해봤어? (교정과, 구강외과 제외) 제발 훌을 하려고 해도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는 선에서 하는게 좋지?
  • ?
    111 2018.07.19 08:15 (*.39.152.251)
    요즘은 치전원에서도 왠만하면 전문의 하려고하는게 추세다.. 그리고 치대에서 전문의 따는게 왜 안좋다고 생각함? 난 그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는데? 교정과 구강외과 얘기만 하는거보니 아직 잘 모르나본데 보철과나 치주과등 안중요한 과 없어 그리고 보존과는 엔도만 하는줄아냐 ? ㅋㅋㅋ 의도.적재식술이나 apicoectomy 같은건 안들어봤지? 이런걸 세미나만 몇번 듣고 할수있을것같음? 그리고 치과 세미나 가본적 있긴함? 치전원에서 전문의 지원 많이 안하는 이유는 나이가 많아서 그런거다 나이 어리면 왠만하면 전문의 하려고한다 치과의사끼리 경쟁이 심해지는데 당연히 전문의 수련받은 사람이 나중에 더 유리해지겠지
  • ?
    111 2018.07.19 11:55 (*.39.151.253)
    그리고 엔도 별거아닌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릴때 3년 투자해서 엔도 하나만 잘 배워도 어마어마한 이득이다 엔도전문의와 일반gp의 엔도 퀄리티는 하늘과 땅 차이임 엔도는 보철진료나 치주진료에 중심이 되기도 하고
  • ?
    111 2018.07.19 12:00 (*.39.151.253)
    그리고 내가 지금 다닌지가 몇년째인데 ㅋㅋㅋ 너 치전 치대 준비해볼까말까 고민하고있을때부터 난 보드를 따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했었다 ㅋㅋㅋ 그리고 AGD 무시하지마라 지금 만들어진지얼마안되서 그렇지 너 입학하고 졸업할땐 자리잡는다 그리고 300시간 교육이수 너라면 하겠냐? 병원운영하느라 페이뛰느라 바쁜데? 나라도 안하겠다 ㅋㅋㅋ
  • ?
    바도 2018.07.19 04:02 (*.251.154.11)
    2017년 11월 치과 신문 내용이다

    '치과교정과치과의원 수는 올해 101곳에 이르러 226% 증가했으며, 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은 3곳에서 7곳으로, 소아치과의원도 1곳에서 9곳으로 증가했다. 또한 예방치과의원과 치과보철과치과의원를 표방하는 치과도 1곳 생겨났다.'

    교정과랑 구강악안면외과, 소아치는 전문의 가치가 있는건 글쓴이도 알테고 나머지 과는 전문 과목 표방하는 경우 아예 전무하다고 봐도 된다

    다른 내용은 아래랑 같다

    'B 페이닥터는 “시험 공부도 문제지만, 통치 전문의시험을 치르려면 치협 회비를 내야해 미납된 회비를 한꺼번에 내려면 1천만 원 정도는 우습게 나갈 것 같다. 언젠가는 당연히 회비를 내야하겠지만 개원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회비를 한꺼번에 내야 한다는 게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

    1000만원 이상 치협 회비 내가면서 치과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돈주고 300시간 채우면 주는 통치 전문의 얻는게 예과생의 전문의 수요 증가에 큰 의미있다고 생각한다면, 넌 그냥 의료인이 될 머리가 아니니 대기업이나 바로 취업하는게 답이라고 생각된다. 내가 저 페닥이라도 겨자먹는 식으로 통치 전문의 따는거지 자기가 나서서 딸라고 하는 개,호,구가 많을진 잘 모르겠다 이거지^^ 그리고 예전 치과계에서 치전이 많아져서 공보의수가 줄었다 뭐다 했는데, 그 뜻은 수능 출신이 늘어나면 공보의 수가 증가할 것이라는 걸 전제로 한거겠지? 그말인 즉슨 치과계에서도 전문의 선호와 비슷하게 공보의로 가는 진로를 선호하는 예과생들이 주류라는 걸 반증하는거지
  • ?
    111 2018.07.19 08:24 (*.39.152.251)
    AGD는 신설된 과라서 아직 정착이 안된거고.. 그러니 AGD 로 전문의 걸고넘어지는건 좀 아닌것같고 교정과 소아치과 외과 이런곳말고도 다른 과도 다 전문성 있다;; 보철과면 cd나 rpd, 임플란트 설계 및 제작에 있어서 gp들이 절대 못따라올거고 보존과면 endo나 외과적rct에서 일반gp는 절대 못따라온다 치주면 full mouth rehabilitation이나 OFD같은거에서 당연 넘사벽이고 gp는 말그대로 gp야 그리고 예과생들 내가 맨날보는데 이제까지 전문의 생각 없는애들 1도못봤다 여자애들은 진짜 100퍼고 남자애들은 군대갔다와서라도 전문의한다고들 한다 편입생들 제외하고는 최소한 조금이라도 다 생각있는거야 그리고 전문의 수련to가 국시대비 절반밖에 안되는데 다수전문의제도되면서 이거를 늘린 다고는 하지만 왠만한 종합병원 to는 이미 나와있믄상태기 때문에 급격히 못늘려 그러니까 원하는 병원에서 수련받으려면 피똥싸게 해야되 다들 진짜 준비생들이라서 그냥 막연하게 생각하는것 같네
  • ?
    111 2018.07.19 08:41 (*.39.151.217)
    너가만약에 입학해서 졸업할때쯤 되면 AGD도 자리 잡아서 괜찮아보일껄? 그리고 난 지금 원내생 진료하고있으니 내 미래는 걱정안해줘도된다 전문의표방개원이 2015년인가부터 가능해졌으니 앞으로 계속 늘어날것이고 비전문의 치과는 이미 자리잡은 사람들 아닌 이상 정말로 설자리가 없어질거다 아니면 돈이 엄청나게 많아서 전문의들을 고용하면 모를까
    수능출신애들은 삶이 힘들면 공보의 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보드따면되 어리니까 그리고 아무리 어려도 후배들 선배대접해주기는 싫을테니 생각있는애들이면 왠만하면 다 바로 남을거다 그러니 치과 전문의 무의미하다는 생각 버리고 치전원 생각중이면 진지하게 전문의 과정관해서 진로고민 다시해봐라
  • ?
    111 2018.07.19 08:50 (*.39.151.217)
    그리고 나도 졸업하고 진로고민하는 입장에서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는데 요즘 전문과목표방치과가 늘어나면서 덩달아 전문의 페이도 올라가고있다
  • ?
    ㅇㅇ 2018.07.19 10:58 (*.147.230.9)
    근데 그 전문의 따는 4년동안 gp로 뛰어도 페이 올라가잖아 어차피 치과의 끝은 개원인데 개원은 목 좋은 곳에 들어가서 자리 잘 잡고 두루두루 잘 하는게 중요한거지 하나만 잘 한다고 (교정 제외) 환자 몰리는 것도 아님
  • ?
    111 2018.07.19 11:53 (*.39.151.253)
    그 길도 방법 중 하나긴 함. 독립진료 가능한 다년차 gp는 월급 전문의 준하게 받기도해 그런데 전문의과정하는 이상으로 끊임없이 공부하고 경험을 쌓아야지.
    딱히 답이 있는건 아님 본인이 선택하면됨 근데 병원 크게할거면 결국 전문의 있는게 더 좋음

    그리고 GBR포함 임플란트수술이나 OFD, Apicoectomy,난발치술 같은 고급술식의 경우에선 gp와 전문의는 진료의 정교함이나 완성도에 있어서 차이가 있을수밖에 없다고봄 전문의가 결국 진료범위가 더 넓고 진료시 발생할수 있는 리스크관리능력이 더 뛰어나기때문에 개원성공율도 더 높을거라 생각됨 개원은 인수개원이던 신규개원이던 경제적 부담이 어마어마하게 크기때문에 어느정도 실력있지않은 이상 못함
  • ?
    바도 2018.07.19 12:54 (*.251.154.11)
    그니까 내가 위에서도 그렇고 하고 싶은 말은 니 말대로 보존 보철 치주 구강외과 교정 소아치과 다 수련받아도 좋은 과이긴 한데, 애들이랑 힘들게(의대보단 아님) 학점 경쟁 해가면서 의과 내과보다도 안좋은 전문의 4년(인턴 포함) 해서 나오느니 gp로 세미나, 페이하면서 배우면서 로컬 강호 된다음에 3-4년 안에 시골에라도 개원하려고 한다니까? 어차피 치과=개원, 의과=페닥인거 준비생들 다 알고있다^^ 니가 말하는 전문의의 가치가 어떤건진 알겠는데 빨리 로컬에서 개원으로 자리잡는게 나을까? 아니면 전문의 4년으로 어떻게든 병원에 남아있는게 gp로 남는것보다 백배 좋을까? 가성비를 따져보자고 한번. 누누히 말하지만 페닥하고 싶으면 의과가야지. 페닥 하고싶은데 치과 오는건 '난 성적, 실력이 안되서 의대가고 싶었는데 치대라도 갔어요'라고 자기 자신 인증하는 꼴 밖에 안됨. 의대랑 다르게 치대 대학병원은 오히려 로컬보다 케이스 더 작은 경우도 있어서 너가 로컬 gp보다 전문성에서 압도한다고 하는 것도 솔직히 말이 안되지. 그리고 경제적 부담? 물론 있긴 하지. 근데 개원 돈이 있는 사람들도 빚내서 개원하는 이유 알지? 세금 세금 또 세금에 이유가 있는거. 치대 돈보고 가지 말라는게 치대에서 돈을 못번다는게 아니라는거지^^ 결론은 치대=개원, 의대=페닥이다 준비생들아
  • ?
    111 2018.07.19 13:18 (*.39.151.253)
    치과대학병원 환자가 대부분 로컬에서 리퍼보낸건데 케이스가 뭐가 더작냐 ㅋㅋㅋㅋ 내가 지금 치과대학병원에있는데 온갖 케이스 다있다 그런걸 레지던트가 핸들링하는데 실력이 당연히 올라가지 그리고 너말도 맞아 그런데 이제 치전원도 아니고 치대 시스템인데 빨리 개원하는 애들도 없어 무조건 많이 배우고 전문의라도 달고 나가는게 나중에 로컬나가서 생존력 더 높다 대충배우다가 나가서 잘 적응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치대오지마라 나이많아서 현실적으로 수련못받는 경우 제외하면 무조건 수련받는게 맞다고본다
  • ?
    2018.07.19 12:58 (*.251.154.11)
    내가 볼땐 수련 지금 하고 있는 글쓴이 입장에선 수련자 비수련자 차이가 엄청 커보이겠지만 니가 로컬에서 구르다보면 그생각이 얼마나 잘못됬는지 깨달을 수 있을거라고^^ 일반 gp들은 바보가 아닌 이상 니가 수련하는 동안 로컬에서 4년 구르면서 개원자리 찾으면서 비용 모으고 있다는 사실
  • ?
    111 2018.07.19 13:20 (*.39.151.253)
    그냥 소귀에 경읽기네 그래 일단 합격이나 다들 먼저 하고 진로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봐라 다들 힘내라
  • ?
    너지금 2018.07.19 13:25 (*.62.204.11)
    원내생 뛰다가 수련뽕에 거하게 취했나본데 로컬 원장님들이랑도 상담 좀 해봐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0MB (허용 확장자 : *.*)

자유게시판

MEET/DEET/편입 준비생의 자유로운 이야기 공간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Hot 공 통 서울의대 편입 질문받아요 28 new 서울 2018.08.15 813
Hot MEET 자1 자2 각각 10 13개 정도 맞으면 몇점입니까 13 new 궁금행 2018.08.15 401
Hot 공 통 야 니들 몇년전까지 조제강경동 졸라 까지 않았냐? 10 new ㄷㄷㄷ 2018.08.15 385
163707 공 통 경북의 스펙 7 ㄹㅇ 2018.07.19 436
163706 공 통 가톨릭 경북 가천 21 본문 2018.07.19 1059
163705 MEET 의편 조언 부탁드립니다. 5 10458 2018.07.19 524
» DEET 치과바라기들아 24 111 2018.07.19 1076
163703 MEET 의전원 어디가 젤 좋음? 냄새 2018.07.19 73
163702 MEET 의전원 어디가 젤 좋음? 냄새 2018.07.19 42
163701 MEET 설치 선수과목 1 하이님 2018.07.18 234
163700 MEET 경쟁률 어디서봐요? 1 치치치치의의이ㅡ 2018.07.18 97
163699 DEET 치전 자소서 드림 2018.07.18 154
163698 MEET 부치에서 s랑 yk 평가 어느정도임? 10 ㅇㅇㅇㅇ 2018.07.18 622
163697 MEET 한 120 간당간당 중간정도가 빽으로 붙을수도있음? 4 욜레 2018.07.18 427
163696 MEET 한 120 간당간당 중간정도가 빽으로 붙을수도있음? 욜레 2018.07.18 50
163695 MEET 한 120 간당간당 중간정도가 빽으로 붙을수도있음? 욜레 2018.07.18 43
163694 공 통 치전 수시 질문 1 ㅇㅇ 2018.07.18 271
163693 공 통 3차 상급 병원 리스트(의대 진학시 참고) file 00 2018.07.18 238
163692 MEET 밑린이인데 앙앙이 2018.07.18 44
163691 MEET 밑린이인데 앙앙이 2018.07.18 68
163690 MEET 전치 경쟁률 급격히 올라가네 16 전치지원자 2018.07.18 898
163689 MEET 차 우수연구 합격자 있냐 4 Chacha 2018.07.18 578
163688 공 통 부산치 지역고 경쟁률 제일 높네ㅋㅋㅋㅋㅋ 3 zzz 2018.07.18 427
Board Pagination ‹ Prev 1 ... 32 33 34 35 36 37 38 39 ... 8221 Next ›
/ 8221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