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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3) 조회 수 1096 추천 수 0 댓글 17

< 이 글은 대팍에서 어떤 아재가 쓴 글이고 진짜 맞는지 아닌지 한 번 읽어보고 댓글점 >



현직 의사로서 의대서열 제대로 정리해줄게.

왜 그렇게 선정했는지 이유도 장문으로 적었으니 관심있으면 잘 읽어봐.

여기에 고딩들이나 재수생 이상들도 많이 들어오는데 미래를 위한 선택에 제대로 된 길잡이가 없는 것 같아서.

특히 의대는 제대로 된 정보를 얻기가 참 힘들지?  

 

1. 서울대 의대

2. 연세대 의대

3. 경북대 의대

4. 고려대 의대

5. 아주대 의대

6. 가톨릭 의대

------------------------------------------------------------

7. 한양대 의대

8. 경희대 의대

9. 지거국 의대(부산 전남)

10. 울산, 성균관 의대

------------------------------------------------------------

11. 인제대 의대

12. 지방사립 의대, 중앙대 의대 등등 인서울의대 및 삼룡 중 나머지

------------------------------------------------------------

13. 관동대 의대, 서남대 의대

 

 

왜 이렇게 정했는지 궁금할거야.

이번에 연구중심병원이란 것을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했어.

 

이 연구중심병원 중에 대학병원으로서 대학병원 네임이 포함되어 있고 그 대학병원 출신들이 교수로 많이 포진되어 있는 병원들 중 포함된 곳은

서울대 의대, 연세대 의대, 경북대 의대, 고려대 의대, 아주대 의대.  

이 5곳 뿐이야.

 

물론 서울아산병원, 삼성병원도 선정되었으니 울산대 의대, 성균관대 의대가 상위권에 위치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생각하겠지?

특히나 수능성적으로 따지면 성균관대 의대, 울산대 의대가 상당히 상위권에 위치해 있고

애들이 떠드는 것을 들어보면 서연카성울? 이런 식으로 떠들어대니까 말이야.

 

지금부터 왜 울산대 의대와, 성균관대 의대가 하위권에 위치하게 되는지 잘 설명해줄게.

울산대 의대생들, 성균관대 의대생들 중에 현재 의료계에서 스탭(의대 교수는 스탭이라는 용어로 의사들끼리 불러.)을 하고 있는 애들은 지극히 드물어.

(역사가 굉장히 짧지? 20년도 채 안됐으니까 말이야.)

 

물론 있긴 하지만 지방 사립대에서 새-끼 스탭(조교수같은 거 말이야. 의대는 조교수 < 부교수 < 정교수 순으로 올라가)을 갓 하고 있고

의학계에서 동문 파워에서 현저히 밀리는 게 사실이야.

의학계에서는 동문 파워, 지역 장악력 등이 굉장히 중요하거든.

 

난 서울아산병원에서 인턴, 레지던트 다 했는데 여기에서 울산대 의대 애들 완전 찬밥이야.

너네 성균관대 의대, 울산대 의대 장학금 바라보고 그리고 수능배치표 보고 갔다가는 나중에 울게 될거야.

자기 병원 보호해 주니 어쩌구 하는 글들이 훑어보니 많이 보이는데 착각을 하면 안 돼.

 

의사는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 과정을 거치거든.

이 중에 인턴은 정말 아무 것도 아니야. 지원하면 누구나 거의 뽑아줘.

예를 들어 서울아산병원, 삼성병원 모두 인턴 150명 정도(+/- 10~20명) 뽑는데 말이야. (서울아산이 규모가 더 커서 삼성보다 좀 더 많이 뽑아) 여기에 151명, 152명 이렇게 매년 지원해.  (151 ~ 152 - 150 = 1 ~ 2)

 

즉 인턴은 떨어지는 사람이 매년 1명에서 2명이야.

이 떨어지는 사람도 서울 아산이나 서울 삼성 병원 타이틀 한 번 따보겠다고 미-친 척 원서 내보는 

의대 내신 등급 9-10등급이면서 의사 국가고시 성적도 하위 70%이하인 녀석들이지.

 (의대 내신은 10% 단위로 끊어서 10등급으로 나뉜단다. 1등급:1-10%,  2등급:11-20% 이런 식으로 말이지.)

즉 왠만큼만 의대 다닐 때 하위권에 위치하지만 않았으면 인턴은 누구나 합격할 수 있다는 말이야.

 

물론 이 인턴 과정 선발에 울산대 의대생은 서울아산병원에     

                                         성균관대 의대생은 삼성서울병원에

큰 하자가 없다면 다 선발이 되지.

(나 때는 울산대 의대 꼴찌는 인턴 떨어뜨렸어. 교수들이 꼴찌는 그래도 떨어뜨려야 하지 않냐면서.

  요건 해마다 다른 것 같아. 꼴찌를 인턴 떨어뜨리는 해도 있고 붙여주는 해도 있으니까.)

 

근데 이 인턴이라는 건 떠돌이 장돌뱅이 신세야.

각 과별로 1달씩 순환근무를 하고 지방병원(강릉아산병원, 마산삼성병원 같은 데 있지?) 에서도 1달씩 돌아가면서 근무를 해.

(예를 들어 내과 1달, 외과 1달, 산부인과 1달, 신경과 1달, 강릉아산병원 1달 이런식으로 말이야.)

 

이 인턴과정을 1년간 하고 매년 12월쯤 되면 레지던트 선발시험(100문제, 50점 만점)을 치르고,

면접을 본 후 레지던트를 선발해. 이때부터 '과'가 정해지는 거야.

그리고 그 과의 레지던트로서 4년간 수련과정을 거치게 되지 (가정의학과만 3년이야.)

 

이 레지던트 과정이 가장 중요하고 핵심이야. 인턴만 하는 건 정말 아무것도 아니야.

레지던트 4년을 거쳐야 전문의 시험을 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거든.

인턴만 하고 나오면 그냥 1년 날린 거야.

의대 졸업하고 의사면허 따고 바로 병원 차리고 의사해도, 인턴 마치고 나온 애랑 경력이 다를 게 없어.

 

근데 말이야.

이 중요한 레지던트 선발을 할 때 울산대 의대생과 성균관대 의대생에게 메리트가 있다는 착각을 버려야 돼.

이것 때문에 울산대 의대생, 성균관대 의대생들이 교수들에게 항의서신 보낸 해도 있었다고  하지만

교수들이 콧방귀도 안 뀌어. (아산, 삼성 교수들은 대부분 서울대 의대 출신들이야.)

 

실제 있었던 사례를 중심으로 예를 들어볼게.  

울산대 의대 2등이 고려대 의대 7등에게 밀려서 X과에 떨어졌었어.

울산대 의대 정원이 40명쯤 되던가?  고려대 의대 정원은 대략 100명 가까이 되거든?

내신으로 치면 2/40 = 5%,   7/100= 7% 로 내신은 서로 비슷한데, 오히려 울산대 의대 2등이 내신성적이 좀 더 좋지.

그런데 레지던트 선발 시험에서 고려대 의대 7등이 좀 월등히 더 잘 쳤거든.

 

그치만 이 정도쯤 되면 차석으로 졸업한 애가 인지상정상 자기 학교 보호원칙에 의해

붙어야 되는 거 아닌가 싶겠지만 아니올씨다야.

삼성병원은 더 심하다고 들었어.

 

자기 학교 보호원칙?   그건 인턴선발 때만 허용되는 말이야.

인턴 선발 때는 다 붙여준다고 보면 돼.

근데 다른 학교 출신 떨어지는 애가 매년 1-2명, 많아야 3-4명이니 이게 과연 타의대에 비해 메리트가 있는 것일까?

 

레지던트 선발 때 떨어지는 울산대 의대생, 성균관대 의대생들 꽤 있어.

게다가 좋은 과는 타의대 성적 좋은 애들이 먼저 선점하고, 눈치 보면서 비어 있는 과나 비인기과에 지원을 하지.

 

그럼 울산의대나 성균관의대 출신이 아예 서울아산병원이나 서울삼성병원을 떠나서 다른 병원에 가서 레지던트를 하면 되지 않을까? 이런 의문이 들거야.

 

근데 말이야. 서울대 의대, 연세대 의대 출신은 성적이 안 좋와서 자기 학교에서 레지던트 하기 힘들면

인서울병원에 지원하면 합격을 잘 시켜주는 경우가 꽤 많아.

(연세대 의대는 조금 애매해. 어느 정도 성적이 그래도 받쳐줘야 인서울병원에서 레지던트 할 수 있어. 대개 내신등급 5등급 정도는 그래도 해야 되는거 같아.

 근데 서울대 의대는 내신 7-8등급이라도 합격을 잘 시켜줘. 인서울병원 교수들이 대부분 서울대의대 출신이라 자기 학교 출신들은 끌어당겨주거든.)

 

근데 울산의대나 성균관 의대 출신은 어떻게 되는 줄 알아?

성적이 낮아서 다른 병원에 지원을 해보려 해도 성적이 낮으면 붙여주질 않아.

누구도 의학계에서는 얘네들이 명문대 의대로 인정도 못 받는데다가 성적도 낮은데 뭘 믿고 레지던트를 선발해주겠어?

하다못해 선배가 교수로 있기를 해? (아까도 위에서 설명했지만 지방사립대에서 끽해야 조교수 정도 하고 있는 선배 아주아주 간혹 찾을 수 있지.)

 

그래서 레지던트 선발을 하는 12월, 그리고 합격발표가 나는 1월이 되면 매해마다

울산대 의대, 성균관대 의대 출신들 중 갈 곳 없는 애들은 정말이지 피를 토해.

그 울분을 들어보면 이해는 가지만, 여하튼 해결방법은 없지.

 

그럼 레지던트에 합격해서 전문의까지 따고 나면 울산대 의대, 성균관대 의대 출신들이 메리트가 있을까?

서울아산병원과 서울삼성병원의 교수는 대부분 서울대 의대 출신이야.

이 사람들은 울산대 의대, 성균관대 의대를 졸업한 애들을 자기 후배라고 생각하지 않아.

 

절대로 끌어올려주거나 하지 않지.

의대에서는 교수가 되려면 논문도 많이 써야 되거니와, 담당 교수가 끌어올려주거나 해야 교수가 될 수 있어.

울산대 의대, 성균관대 의대 출신은 서울아산병원이나 서울삼성병원에서 절대로 절대로 교수를 할 수가 없다고 보면 돼.

 

그럼 다른 학교에 가서 교수가 되려고 하면 받아줄 거 같아?

그 학교에서 수련받은 전문의들이 넘치는데 서울대 의대 출신도 아닌 애들을 어서오세요. 하고 교수로 받아주겠냐고.

 

이런 이유로 지방사립대에 가끔 조교수를 하는 경우는 아주 간혹 있지만

울산대 의대, 성균관대 의대 출신은 의대 교수가 되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고 보면 돼.

지방거점 국립대를 나오면 그 지역에서 교수가 되는 확률이 훨씬 더 높아.

 

물론 개업을 하는 경우에는 지거국 의대와 비교해 볼 때 네임밸류가 있기 때문에 울산대 의대, 성균관대 의대 출신들이

서울아산병원이나 서울삼성병원에서 레지던트를 마치고 전문의를 따는 경우 더 나을 수 있을 거야.

그치만 이건 지거국 의대 출신이 서울아산병원이나 서울삼성병원에서 레지던트를 하는 경우와 비교해 본다면

메리트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 (물론 지거국 의대에서 의대 성적 20% 내에는 최소한 들어야 서울아산, 서울삼성에서 레지던트를 할 수 있을거야.)

 

게다가 서울아산병원이나 서울삼성병원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지거국 의대 출신은 자기 대학병원에서

레지던트 과정을 마치고 나와도 되는 한번의 찬스가 더 있어.

이런 면에서 오히려 지거국 의대가 울산대 의대, 성균관대 의대보다 좀 더 메리트가 있겠지.

굳이 따지자면 지거국 의대 = 울산대 의대, 성균관대 의대

거의 비슷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거 같아.

 

아무튼 서울아산병원이나 서울삼성병원과 울산대 의대, 성균관대 의대 사이에는 아주 아주 가는 실로

연결된 관계라고 결론지을 수 있어.

 

참 길게도 쓴 것 같아 여기에서 1편을 마무리할게.

울산대 의대와 성균관대 의대가 왜 안 좋은지 잘 읽어봤지?

 

너무 글이 길어지는 것 같아

1편을 여기서 마무리하고 조만간 2편을 올려줄게

 

2편에서는 왜 경북대 의대와 고려대 의대 그리고 아주대 의대가 상위권에 위치하는지.

가톨릭의대가 6위에 위치하는지 등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성적이ㅅㅌㅊ 다면 부디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래.

  • ?
    ㅁㅁ 2017.10.07 18:22 (*.12.133.116)
    이 글 처음 본 게 대체 언제적이야
  • ?
    ㅇㅇ 2017.10.07 18:39 (*.70.57.239)
    2편 궁금해
  • ?
    캬악 퉷 2017.10.07 19:10 (*.112.174.77)
    경북대나온 현직의사냐?
  • ?
    00 2017.10.07 19:19 (*.1.31.23)
    인설 나온 의사일걸...
  • ?
    가천 2017.10.07 20:18 (*.62.10.156)
    가천은?
  • ?
    ㅅㄱ 2017.10.07 20:53 (*.124.227.176)
    경북놈들 왜이러냐ㅋㅋ
  • ?
    00 2017.10.08 04:20 (*.1.31.23)
    고훌 카대놈들 하극상오지내...
  • ?
    ㅋㅋㅋ 2017.10.07 21:04 (*.39.138.48)
    이 글 원래 경북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북대만 끼워넣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 경북대 원래 지거국에 있고 설연성카/고/한양가천아주경희 순으로 되어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 ?
    00 2017.10.08 04:21 (*.1.31.23)

    ㅂ ㅅ 이 주작하네..

    안티 경북훌리들 이제는 발악을하네..

    현실은 경북의>>인설의

    구글 에 현직의사의  제대로된 의대순위 치면 바로나온다. 설 연 경북

  • ?
    웃기네 2017.10.13 22:43 (*.148.40.209)
    거 니가 작성한거 아니냐 ㅋ?
  • ?
    00 2017.10.08 04:37 (*.1.31.23) Files첨부파일 (1)



    이 글 원래 경북대 있는데.

    없다고하는 놈들 정말 제정신아니네...

    경북의에게 열등감있는 연구력 꽝인 카훌 그리고 전통이없는  우석훌들 ㅊㅊㅊ

    카훌 고훌 ㅅ끼들 단체로 약먹었네.. ㅋㅋㅋㅋ

    경북의>>가톨릭의 고려의

  • ?
    ㅋㅋㅋ 2017.10.07 21:10 (*.179.56.241)
    네다음경북
  • ?
    36947 2017.10.08 11:15 (*.103.73.44)

    이 글은 10년 전쯤 얘기고, 지금은 성대, 울산대 출신 교수 꽤 많다. 앞으로 10년 후면 더 많아 질꺼고...

  • ?
    ㅇㅇㅇ 2017.10.08 11:52 (*.62.202.193)
    현직(경북)의사
  • ?
    ety 2017.10.08 15:14 (*.201.23.146)

    이제 진짜 사골국물도 안나오겠다 언제적 글이냐 이게ㅋㅋㅋㅋ

  • ?
    00 2017.10.08 19:09 (*.1.31.23)

    의료계 리더는 서울 연세 경북 가톨릭 고려의 출신


    청년의사 신문 송수연


    ‘1952년에 태어나 경기고를 거쳐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산부인과를 전공한 의사.’ 현재 국내 의료계를 이끄는 집단 가운데서도 ‘핵심 주류’에 속하는 인물의 평균상이다.

    본지가 제36대 대한의사협회 집행부(22명, 비의사·당연직부회장·참여이사 제외), 시도의사회장(16명), 주요 학회(25개) 회장 및 이사장, 전국 500병상 이상 사립대학병원 병원장과 국립대병원장 전원 등 총 166명(중복 제외)에 대한 약력을 조사한 결과, 평균 나이는 57.9세로 나타났고, 경력은 ‘경기고→서울의대→산부인과 전문의’ 코스를 밟은 의사들이 가장 많았다.


    의료계 지도층에서 경기고 출신은 총 19명(13.1%)으로 여전한 ‘파워’를 보여줬다.

    다음은 경북고(대구) 10명(6.9%), 대광고 8명(5.5%), 경남고 7명(4.8%), 경복고 6명(4.1%) 순이었다.

    출신 대학 조사에서는 단연 서울의대가 도드라졌다.


    지도층 인사 가운데 서울의대 출신은 전체의 27.1%로 45명이나 됐으며 연세의대 출신(26명, 15.7%)이 그 뒤를 이었다.

    다음은 가톨릭의대(17명, 10.2%)였으며, 경북의대와 한양의대 출신이 각각 12명(7.2%)이었다. 고려의대 출신은 11명이었다.

    전문 과목 조사(학회 회장 및 이사장은 제외하고 계산함)에서는 산부인과를 전공한 의사가 15명(12.5%)으로 가장 많았으며 내과와 외과 전문의가 각각 12명(9.9%)씩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전문의가 각각 11명(9.1%)씩으로 그 뒤를 이었다.

    하지만 각 그룹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평균 연령과 출신대학, 전문과목 등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

    특히 의협 집행부의 구성이 다른 집단과 많이 달랐다. 의협 집행부의 평균 나이는 48.8세로 전체 평균(57.9세)보다 9살 가량 젊었으며, 시도의사회장단(59.8세), 학회 회장단(59.7세), 대학병원장(59세) 등과 10살 정도 차이가 났다.


    이는 20대와 30대인 대한전공의협의회장과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장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외에도 의협 집행부에는 40대 인사가 많아서 평균 연령이 크게 낮았다.

    의협 집행부의 출신 대학은 경만호 회장과 같은 가톨릭의대 출신이 22.7%(5명)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고려의대와 한양의대 출신이 각각 3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다른 집단과 다르게 예방의학을 전공한 의사 비율이 18.2%(4명)로 높고, 일반의가 2명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평균 나이가 가장 많은 시도의사회장단의 경우 가톨릭의대, 부산의대, 경북의대, 충남의대 출신이 각 2명씩이었으며, 그 외 연세의대, 서울의대, 고려의대, 한양의대 출신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전문 과목은 산부인과와 외과 전문의(각각 3명)가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안과와 내과(각 2명)였다.

    학회 회장 및 이사장들의 경우 다른 집단에 비해 경기고와 서울의대 출신의 비율이 더 높았다.

    주요 25개 학회의 회장 및 이사장 가운데 41.3%(19명)가 서울의대 출신이었으며, 연세의대(8명, 17.4%)와 가톨릭의대(5명, 10.9%)가 그 다음으로 많았다.

    경기고를 졸업한 회장과 이사장은 9명으로 전체의 24.3%나 됐으며, 그 외 다른 고등학교의 비율은 많아야 5% 정도였다.


    500병상 이상 사립대학병원장 및 국립대병원장 그룹의 경우 다른 그룹에 비해 경북고(대구)와 경남고, 경북의대 출신이 상대적으로 많다는 점이 특징이다.

    경기고 출신이 병원장들 중에도 가장 많아서 13.9%(10명)를 차지했으며, 경북고(대구)와 경남고 출신이 6명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특히 경남고 출신은 모집단에 포함된 6명 중 5명(85.7%)이 병원장이었다.


    병원장들의 출신 대학 비율은 역시 서울의대가 가장 높았다. 전체 병원장의 30.5%가 서울의대 출신이었으며, 다음은 연세의대 출신이 18.3%였다. 또한 166명 전체를 놓고 볼 때에는 서울대와 연세대에 이어 가톨릭의대가 3위를 차지했지만, 병원장만 놓고 볼 경우엔 경북의대 출신(8명)이 가톨릭의대 출신(5명)보다 더 많았다.



    의사 배출수 탑10 의대, 2013 기준



    1. 서울대 9781명 (설립 1885년) 경성의학 전문학교+ 경성제국대학 의학부 통합(1946년)

    2. 연세대 9585 (1886) 연세  + 세브란스(1954년)

    3. 경북대 7971 (1923)

    4. 고려대 7332 (1928)우석대(1971년 인수)

    5. 전남대 7092 (1944)

    6. 부산대 6253 (1955)

    7. 가톨릭대 4973 (1954)

    8. 조선대 4819 (1967)

    9. 한양대 4368 (1968)

    10. 경희대 4229 (1965)

             


  • ?
    ㅇㅇ 2017.10.13 02:07 (*.42.176.218)
    경북 진짜 지긋지긋하다 ㅅ1ㅂ 적당히하자 경북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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